풀고라에서 버려지는 폐기물들 활용해보겠다고 싹다 품질작으로 돌려본 적이 있었는데 진짜 공장부지 오지게 커짐 풀고라 품질작이 상상이상으로 지옥이다 품질모듈만 품질작하는걸 추천함
익명(210.121)2026-05-29 08:43
전품목품질작은 우주플랫폼에서 소행성품질작이 기본이고 행성 고유자원을 각행성에서 따로 해주는 정도임
익명(210.121)2026-05-29 08:45
소행성 품질작을 제외하면 맞다고 볼 수 있는 것 같긴 한데...
소행성 품질작이 존재하는 지금은 굳이 행성을 고집할 이유가 없음
2.1에서 막는다는 소문은 있는데 진짜로 막히는지 패치가 뜨긴 하는지는 지금은 모름
팩붕이 1(119.204)2026-05-29 08:52
풀고라 품질작은 진짜 소규모로 보라품질 품질모듈 조금 마련해놓거나 파랑이나 보라등급 갑옷 하나쯤 마련하는 용도지 각잡고 “작”을 할만한 곳은 아님
익명(terribly7070)2026-05-29 09:18
의외로 나우비스가 품질작하기 제일 좋음
팩붕이 2(122.37)2026-05-29 09:43
내 생각에는 나우비스나 불카누스임. 일단 제일 좋은곳은 우주플랫폼에서 소행성 재처리를 하는건데, 이건 행성이 아니고 꼼수 간주로 막힐꺼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라 논외로 하겠음
품질작의 정석은 필요한 재료 또는 완성품을 만들고 가는것을 반복하며, 목표 품질까지 도달하는 과정에 있는 부산물들의 총량과 비율을 엄격히 통제하는것임. 풀고라는 근본적으로 이것이 불가능해서, 특정 재료를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다른것들이 모두 쓰레기가 되어 남는다는 딜레마가 발생함. 전체 부산물을 골고루 아름답게 소모하면서 품질작이 모두 동시에 되는 이상적인 공정은 사실상 환상에 가깝고, 거의 실현 불가능하며, 그렇게 된다고 해도 대부분 쓸모가 없음. 수많은 재료들이 제각각의 비율과 품질로 쌓이기 시작하면 헬게이트가 열림.
로그에이전트(hawk723)2026-05-29 10:35
답글
나우비스와 불카누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불카에서는 공해와 적 침공이 없어서 규모 확장이 용이하고 전력공급이 쉽고, 방해석 수입할 필요가 없어서 유체테크닉을 품질에 섞기 쉽기 때문. (대신 최소 언덕폭발물, 나아가서 토대가 필요) 불카 최대 약점이 석유계열인데 품질작에 비중이 미미하다는것도 장점. 나우비스는 바이터들이 있긴하지만 품질작을 고민할 시점에서는 이미 미미한 변수인 경우가 많고, 방해석만 수입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면적이나 기존 공장 규모 등 모든면에서 불카의 상위호환임. 우라늄 품질작은 여기서밖에 안되기도 하고. 글레바는 원유가 안나오고 펜타포드가 압박이고 면적도 나우비스보다 좁아서 비추천. 여기서도 풀고라는 주조소 사용이 어렵고(광석안나옴) 전력설비 대량확충이 번거로운편이라, 더더욱 불리함
풀고라에서 버려지는 폐기물들 활용해보겠다고 싹다 품질작으로 돌려본 적이 있었는데 진짜 공장부지 오지게 커짐 풀고라 품질작이 상상이상으로 지옥이다 품질모듈만 품질작하는걸 추천함
전품목품질작은 우주플랫폼에서 소행성품질작이 기본이고 행성 고유자원을 각행성에서 따로 해주는 정도임
소행성 품질작을 제외하면 맞다고 볼 수 있는 것 같긴 한데... 소행성 품질작이 존재하는 지금은 굳이 행성을 고집할 이유가 없음 2.1에서 막는다는 소문은 있는데 진짜로 막히는지 패치가 뜨긴 하는지는 지금은 모름
풀고라 품질작은 진짜 소규모로 보라품질 품질모듈 조금 마련해놓거나 파랑이나 보라등급 갑옷 하나쯤 마련하는 용도지 각잡고 “작”을 할만한 곳은 아님
의외로 나우비스가 품질작하기 제일 좋음
내 생각에는 나우비스나 불카누스임. 일단 제일 좋은곳은 우주플랫폼에서 소행성 재처리를 하는건데, 이건 행성이 아니고 꼼수 간주로 막힐꺼라는 예측이 지배적이라 논외로 하겠음 품질작의 정석은 필요한 재료 또는 완성품을 만들고 가는것을 반복하며, 목표 품질까지 도달하는 과정에 있는 부산물들의 총량과 비율을 엄격히 통제하는것임. 풀고라는 근본적으로 이것이 불가능해서, 특정 재료를 집중적으로 사용하면 다른것들이 모두 쓰레기가 되어 남는다는 딜레마가 발생함. 전체 부산물을 골고루 아름답게 소모하면서 품질작이 모두 동시에 되는 이상적인 공정은 사실상 환상에 가깝고, 거의 실현 불가능하며, 그렇게 된다고 해도 대부분 쓸모가 없음. 수많은 재료들이 제각각의 비율과 품질로 쌓이기 시작하면 헬게이트가 열림.
나우비스와 불카누스를 추천하는 이유는 불카에서는 공해와 적 침공이 없어서 규모 확장이 용이하고 전력공급이 쉽고, 방해석 수입할 필요가 없어서 유체테크닉을 품질에 섞기 쉽기 때문. (대신 최소 언덕폭발물, 나아가서 토대가 필요) 불카 최대 약점이 석유계열인데 품질작에 비중이 미미하다는것도 장점. 나우비스는 바이터들이 있긴하지만 품질작을 고민할 시점에서는 이미 미미한 변수인 경우가 많고, 방해석만 수입하는데 문제가 없다면 면적이나 기존 공장 규모 등 모든면에서 불카의 상위호환임. 우라늄 품질작은 여기서밖에 안되기도 하고. 글레바는 원유가 안나오고 펜타포드가 압박이고 면적도 나우비스보다 좁아서 비추천. 여기서도 풀고라는 주조소 사용이 어렵고(광석안나옴) 전력설비 대량확충이 번거로운편이라, 더더욱 불리함
@로그에이전트 우라늄 품질작 하면 보통 어디에 활용함?
@facboong 전설핵연료, 전설바이오랩, 전설휴대용핵분열로>핵융합로
@로그에이전트 세상에 머나먼 여정이군
불카가 최고임 - dc App
품질작은 기본적으로 소행성으로 하는거고 각 행성은 특산물 품질작 해주면 됨
불카는 풀고라랑 다르게 쓰레기 용암에 던져버리는게 되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