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한다면 귀찮다고 건물 손으로 빚지말고 웬만하면 전부 다이소를 세울거야

로봇 뽑은 이후면 더더욱 그냥 딸깍으로 지을 수 있는데 왜 안 했을까
다이소 제대로 안 세워서 낭비한 시간 다 합치면 플탐 60%는 될듯


다시 한다면 로켓격납고를 하나씩 두지 말고 여러개 세울거야

불카에 아무 생각없이 격납고 딱 하나 뒀더니 과학팩 방해석 터보벨트 주조소 대형채굴기 수출하는데 한세월임...


다시 한다면 풀고라를 대충 만들지 않을거야

고철 분류 하느라 어지러워져서 로봇으로 대충 처리한뒤 메카아머만 뽑고 도망쳤는데 이미 꽉차서 막힌지 오래야 최소한 과학팩은 안 멈추고 생산해야지


다시 한다면 나우비스 재건축은 모든 행성 다녀오고 할 거야

글레바도 안 갔는데 주조소랑 전자기 뽕맛에 취해 쓸데없이 공정 뜯어고치고 그리드 깔면서 100시간이 지남...
생각해보면 어차피 엔딩 보는데 이만큼 필요하지도 않은데 너무 뇌절해서 힘만 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