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한라인은 급행처럼 고속 라인에
한라인은 쉽게쉽게 빠지고 싶을때 빠지고 합류하는 그런 느낌으로 완행? 처럼 운용하나 했는데
직접 선로 깔면서 이미지하다보니 오히려 이젠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온갖 잡생각과 잡가정을 다 해보긴 했는데 도저히 복복선이 갖는 복선과 구분되는 장점/차이점을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그걸 알아야 단순하게 블프를 안긁어오고 직접 유연하게 정거장들이랑 합류/분리를 할텐데;;
오후내내 고민만 하다보니 단순히 한방향으로 라인이 두개면 하나짜리보다 더 잘 알아서 길 찾아가는걸 괜히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단순 복선에서 열차 운용 댓수 늘려가며 느꼈던건 얘네가 그렇게까지 똑똑하진 않았던 것 같았는데; 오히려 선택지가 늘어나면 고장나기 쉬운 느낌이었달까;;)
복복선 쓰시는 다른 분들은 어떤 개념으로 복선이 아닌 복복선을 쓰고 계신건가요
한라인은 쉽게쉽게 빠지고 싶을때 빠지고 합류하는 그런 느낌으로 완행? 처럼 운용하나 했는데
직접 선로 깔면서 이미지하다보니 오히려 이젠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온갖 잡생각과 잡가정을 다 해보긴 했는데 도저히 복복선이 갖는 복선과 구분되는 장점/차이점을 갈피를 못잡겠습니다
그걸 알아야 단순하게 블프를 안긁어오고 직접 유연하게 정거장들이랑 합류/분리를 할텐데;;
오후내내 고민만 하다보니 단순히 한방향으로 라인이 두개면 하나짜리보다 더 잘 알아서 길 찾아가는걸 괜히 복잡하게 생각하고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근데 단순 복선에서 열차 운용 댓수 늘려가며 느꼈던건 얘네가 그렇게까지 똑똑하진 않았던 것 같았는데; 오히려 선택지가 늘어나면 고장나기 쉬운 느낌이었달까;;)
복복선 쓰시는 다른 분들은 어떤 개념으로 복선이 아닌 복복선을 쓰고 계신건가요
뾲선은 쉽게말해 2차로인데 한차로가 막혀도 대기할 필요 없이 다른 차로를 이용해서 갈 수 있는게 장점이지, 한가지 예를 들면 기지가 매우 커지면 기관차를 인벤에 가져다니면서 타고 다니는데, 그럴 때 일반 복선이라면 플레이어가 기관차를 타는 동안 정체 되거나 들이받겠지
말씀하신대로 운용되려면 한라인은 그럼 대부분을 연속 신호로 박는거예요? 그래야 그 라인이 사용되는지 여부를 뒤에서 판단하고 다른 라인으로 빠질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처음에 생각했던 일종의 급행, 완행 구성이랑 비슷한 것 같은데,
이렇게 운용할 때 걱정했던 부분이 임무 수행 완료 후에 열차가 다시 급행라인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랑, 기존 복선 운용할 때 연속 신호기가 길면 라인이 일종의 점거 상태와 동일한 효과인 것 같아서 운용률이 떨어지는 것 같던데, 뾲선이라 그부분을 커버하는 운용방식이라고 이해하면 편한건지... 음;;;
그렇게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이, 분기되는 부분에서 출구는 일반, 나머지는 연속으로 신호 구성하면 알아서 최적라인으로 찾아들어가는데, 신호 구간이 매우 길면 그만큼 정체되니 적절하게 철로변경 구간을 만들어 줄 필요가 있음
복선 할때도 기지 확장이 꽤 커졌을 때 사실상 규격화된 그리드만 아니었지 큰 그림적으로는 직각직각하게 교차로와 직선들로 이루어진 선로 구성들이었는데, 실제 운용 거리는 같은 두 구간이 있을 때도 교통량이 많은 구간일지라도 항상 같은 길로만 가고(물론 신호기 작업을 열심히 히해서 엥간해서는 교통량이 많을뿐 정체되지 않긴했지만;)
다른길로 빠지는걸 보지 못해서 뭔가 다른게 있나해서 그렇습니다 ㅠㅠ
아마도 철도 길찾기 알고리즘은 최단 경로를 정하고 달리다가 막혔을 때 우회 경로를 탐색하는 식인 것 같음. 최단 구간은 하나일 거니까 기본적으로는 항상 같은 구간으로 달리는게 정상이겠지
답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일단 더 이상 고민말고 깔고 돌려봐야겠네요 ㅋ 문제가 생기면 그때 다시 고민하는걸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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