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주말이니 뭔가 진도가 팍팍 나가는 느낌이다. 아님말고...
우선 안티모니 대량생산(비싸다)를 지어주자. 근데 솔직히 말하면 이만큼 돌리기위한 안티모니 드릴만 유체 열량 100MJ정도 먹어서 아마 절반 돌아가면 많이 돌리는게 아닐까.. 그래도 꿈은 크게 갖는거니까 1줄 풀입력 기준으로 짜줬다.
파오게 mk2도 약 800트 끝에 2개가 나와 주었으니, 양산 공정으로 바꿔줬다.
안티모니 시설 다 지움. 돌하고 자갈은 염수로 바꿔서 내리고, 처리할 길이 마땅치 않은 산화 철은 그냥 소각로로 태워줬다.
만들어뒀던 시안산에 암모니아 타서 멜라민, 플라스틱으로 만들어 주고 파오게 TURD로 손쉽게 나오는 활성탄을 연료로 해서 산화 안티모니를 구워주자. 근데 속도가 느려서 안티모니 공장 지은것의 1/3정도밖에 못돌리는 규모가 나옴.. 이거는 안티모니 MK2 해금해서 더 나은 공정 돌릴 수 있게 해서 해결해야하는 문제일지도..
그리고 캐러밴 창고에 담긴했는데, 지속적으로 쓸거 같기도해서 그냥 벨트로 주욱 그어줬다. 캐러밴 사용은 아오그 TURD로 아오그 사료에 목재 쓰는거 찍고나서 아오그 사료로 캐러밴 돌리는 편이 낫지 않을까 싶어서 그전까지는 그냥 안쓰는게 나을거 같기도하고? 아오그 mk2 자체는 곧이다.
납 안티모니 자체는 용액 쓰는 것을 통해 꽤 크게 개선이 됐으므로, 이제 배터리 생산량만 늘려주면 될 듯 하다. 근데 이마저도 레이온을 통해 건전지 2단계 조합법을 이용해서 하는게 나을지 고민은 되는데, 일단 전기 늘리는데도 전자회로가 많이 필요하고, 기타 공장 확장에도 전자회로는 꾸준히 많이 요구되니,(납-안티모니 효율적으로도 2단계가 더 좋은 점도 딱히 없다) 일단은 1단계 공정을 내일 늘리기를 시도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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