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쓰던 연재글이 임시저장이 날아갔다.


기사시험도 겹쳤고, 애초에 대규모작업이 필요한단계도 겹치는바람에 연재글이 아주많이 미뤄졌다.


꽤 많은부분이 바뀌었기에 보고형식으로 글을 쓰게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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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적으로, 우주 과학팩쪽을 연구해서 우주선을 뚫어서 이동형 다이소로 타 연구팩 연구에 도움을 줄것이기에,


우주 과학팩쪽 재료를 우선적으로 건설해주었다.


보라색 거울은 사용처가 딱 한곳, 감마선 검출기에만 쓰이기에 과소비되는것처럼 보이지만 그렇진 않다.




나우비스 공정부분이다. 기존의 대형전신주 & 변전소 설계에서 변전 송전탑위주의 설계로 바꿔두었다.







용광로단지.


크게 바뀐건없지만, 기존의 구조적결함만 바꿨다.




우주와 지상 모두 공급할수있게끔 설계한다.






돌을 사용하는 공정들이다.


처리량이 보통이 아니기때문에 이정도면 충분하게 사용하고도 남을것이다.












유체 사용 공정 전체부.


전반적인 구조는 비슷하나, 처리량자체는 전형태보다 밀착이 많이되었기에 매우 높다.








심층파편 처리와 고철 처리장.


심층파편을 빠르게 갈아주어 쌓일일만 없게하자.


고철 처리시에 나오는 광물양은 플랜트 크기에비해 별거없으므로, 그냥 보너스정도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초칩은 매우 많이 필요하기에, 두개 지었다.)





* 단열재와 저밀도구조물은 자주안쓰이는 물품이라 특산물을 사용해서 제작해서 효율을 챙긴다.





* 파칩의경우, 소모양이 엄청나기때문에 홀뮴선으로 값을 보정할수있도록, 회로로 바꾸기 편하게 해두었다.





















생산모듈을 사용할수있는 제품은 최대한 지상에서 제작한다.


속도 및 효율모듈을 최소로 사용할수있게, 신호기의 범위내에 공장을 최대한 욱여박는다.


최소로 사용하는 만큼, 속도모듈을 덜 쓰기때문에 더 고급 모듈을 사용할때 부담없이 사용할수있다.




그외에도 원료를 충분히 공급해준다.


아직 송전탑기반의 송전을 하지않는곳도 있지만.. 추후 재개발할 예정이다.





데이터 카드 처리과정.


전반적으로 공장이 선정리한것처럼보인다.


분배기등이 케이블타이로 보이기도 하지않나?




기계학습 데이터은 두가지 과학팩뿐만 아니라, 모듈에도 사용되기에 충분한 양을 공급해주도록한다.























타행성또한 재개발을 했다.


기본적인 형태는 기존과 비슷하나, 배전이 굉장히 넓은 범위에 닿기에 모듈효과를 최고로 받을수있게끔 설계했다.


과정이 모두 날아가버렸기에... 이 과정이 얼마나 고통스러울지는 기지를 갈아엎어본 모든 팩붕이들이 알거라고생각한다.



실제로는 엄청난 수고가 필요했다.


다음으로는 3가지 광물과학팩을 모두 4단계까지 만들어보도록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