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주간연재인가? 평일에 신나게 하고 주말에 한번씩 생각나서 연재하는것 처럼 되었군.


반갑다. 다시 돌아온 어영부영 미분 풀파이다.


맵을 보자고 하고싶지만 사실 별 차이는 없다. 하지만 루틴대로 맵부터 보자.




꽤 개선, 그리드 이전으로 시간을 많이 썼다.


주말간 시도한 아르카드 부터 보자.




여왕 아르카드를 시도 하기위해선 브라욱으로 만든 아르카드 둥지, 울릭을 바쳐 만든 아르카드 꿀, 천연 가스(처리가스를 처리한)가 필요하다 



천연 가스는 처리가스를 가공하면 되고


나프타는 희토류 광석을 캐기 위한 유체로 쓰이니 킵.


응축액은 여러가지로 또 분화 되어 사용된다.

미광은 일단 버리고 여과된 천연가스는 포름알데히드로 바꿔먹을수 있는데 일단 귀찮으니 패스, BTX도 마찬가지로 귀찮으니 패스



아르카드꿀은 울릭과 아르카드 벌집으로 채워서 무한히 굴리면 된다. 울릭이 필요한거보면 아르카드 꿀이 빨간건 울릭의 혈액때문에 빨간걸까?


마지막 재료 아르카드 둥지



빈 벌집은 여태 나온 기초재료로 만들면 된다. 근데 아르카드 유충이란 ㅈ같은 소리가 보인다.

아르카드 유충은?

벌집 있고, 갇힌 브라욱은 가둬두면 되고... 근데 아르카드 알? 코덱스 만들때 나오던 그거? 자체 생산은 안되나?


그렇다. 알을 얻는 방법은 2개


1. 여왕 아르카드로 알을 뽑거나



2. 코덱스로 알을 얻거나.



그러니 여왕을 뽑기전에는 코덱스를 무한히 돌려야한다.

코덱스 가격이 바밤바다 진짜.

그러니 여왕을 뽑는걸 최우선으로 하자.


그생각으로 뒀던게 몇번 했는지아나?




아르카드만 134번 뽑았다. 알이 1340개! 그래도 덕분에 둥지를 많이 뽑을수 있었고, 여왕을 오랫동안 시도할수 있었다.




그래서 약 96번쯤 아르카드 여왕이 처음 떴고, 혹시모를 안정성을 위해 일단 있는 알로는 전부 여왕가차를 시도하고 있다.

그래서 160회쯤 여왕이 한번 더 떠줬고. 이걸로 아르카드 번식을 시킬 예정.


속보) 193회 3여왕.


아르카드 turd도 미리 연구해뒀으니 둥지를 충분히 불리면 turd도 찍어줄거야.


두번째, 철2


철 한번만 갈고 바로 굽고 있었는데. 사실 그정도로도 충분히 쓸만은 하지만. 그리드에 올리는 김에 철2로 업그레이드!



철광석을 갈고, 분리하고, 여분 갈고, 1등급철을 가루로 만들고 물타서 1단계 철 펄프와 철점액으로 생산 해서 무점성 철로 녹은 철을 만드는데. 정작 1단계 철 펄프는 무점성 철을 잘 만들지 못하고, 같은 양의 부산물이 나오는 철 점액이 무점성 철이 훨씬 많이 나온다. 이상하다.

아무튼 그렇게 나온 용광로 존에 배달 완료


한김에 구리도 함께!


구리를 분리하고, 갈아서 4단계 구리로 분리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저급 구리 잔류물과 폐급 구리로 바로 구리판 능동공급 완료.

다른 녹은 루와 마찬가지로 붕사+재료+산소로 녹은 구리 완성.



근데, 저급 구리 세척시 미광이 나온다. 어떻게 활용해볼수 있을까? 해서




벤젠과 아로마틱스를 만들 수 있다.


벤젠은 당장 쓸데가 없고, 아로마틱스는 생각보다 많이 생성되는 것 같다. 이걸로 연료 공급을 좀 해보자.


충분히 석탄 물 슬러리, 벤젠 기기를 두지 않아서 한두번 용량이 터졌었다. 증설 후 안정화 완료.


벤젠은 유체 연료로 잘 활용 중.



그리드 위의 통나무!




연료 혹은 재가 남지 않는 연료가 많이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기차 연료, 순 산소로는 웬만 하면 이것으로 진행 중이다.

근데 이거 키우려니까 재가 좀 많이 필요하다?


재 포함 나무 1단계 레시피인데, 나무2단계에서 필요한 이산화 탄소, 재, 흙탕물로 하니 재가 약 초당 40개가 필요하더라.

근데. 그만큼 필요한가? 싶어서 일단 원래 하던 기초 레시피로 재넣으니 초당 15개면 충분하다.


근데, 나무로 엥간히 태우면 재는 어디서 공급하냐?


원탄 옆에서 태워야하지 않을까? 젠장.


원래 있던 통나무 공장 위치 위에 oil sand 에 원탄 이 겹쳐있다. 끌어올라면 그럴수 있는데. 저건 딴데서 쓰자.


그러면? 






코크스 만들던거 옆에 두자, 재떨이와 재-생산기를 함께 두어 재를 주기적으로 공급한다. 그와 더불어 부산물로 나오는 250도 증기는... 일단 그리드에 공급으로 넣는다.

기존 타르 분해에 써야하니 이렇게 넣어두는게 맞을것 같다.


타르 분해도 그리드에 얹어야하긴 하는데... 일단은 패스.



이걸 바로 옮기라고? 안대안대.


다음은 아연1단계 한 후기



사실 여태까지 아연은 광물을 바로 굽는 공정이 끝이었다. 철판 구해와서 철막대기 꽂는게 좀 어색해서 최대한 미루기도 했고, 건전지는 충분히 나온거 같아서 할필요가 없었는데.

그리드 생각하다보니 아연2를 봤다.




뭔가 이상한게 껴있다 중유?




음... 상단 원유 중류물, 하단 원유 증류물, 상단 원유 증류물..... 잠시 눈을 가리고 중유는 포기하자! 그래서 아연2는 제끼고 아연1로만 했다.


이번 제목의 마지막 산화 안티모니





산화 안티모니는 딱히 녹은 안티모니가 나오지도 않아서 안티모니 공정을 그대로 가져와야했다. 대신 비율을 맞추게 되었지. 그래서 질소 뽑고 남은 산소 수출하던것도 내수로 다 돌리고. 잘 쓰고 있다. 초당 1개로 정의 했으나 생각보다 생산량이 못받쳐주는것 같다.


아 벨트가 딸렸구나. 노벨로는 딸리는구나! 노벨 두개 넣어줘야지.


다음은 유체연료역


유체연료가 필요한곳이 안티모니 채굴, 유리공장, 용광로에 있다.


그래서 특정 하나만 불러다 쓰기보단 다 불러놓고. 순차적으로 쓰게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4개 유체를 불러다 연료로 사용.


일단은 아세틸렌, 벤젠, 휘발유, 아로마틱 불러다 쓰고있는데.... 1차적으로 연료로 대충 쓰긴하는데. 순차적으로도 쓰고싶단 말이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해봐야겠다.





유체연료역은 B네트워크로 돌리고. 4개 수동공급으로 꾸준 공급... 인데.. 유체연료로 또 뭘 넣으면 좋을까. 고민 중. 석탄가스나 타르로 그대로 태워버릴까? 어차피 타르 무한인데.

고민 중.


appendix.


녹은 유리를 굳이 배달해서 따로 만들 필요가 있을까?



녹은 유리를 열기를 불러서 유리, 페트리접시 생산하고, 붕사도 같이 있는데. 그냥 광학장비도 그냥 넣어버려.



아세틸렌 그리드, 안정적인 연료 및 채굴 연료 추가.






산소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산소 공정과 드릴날 공급.




은연가루로 녹은 납대신 은판도 나올수 있었다. 은도 살짝.





녹은 납과 산화 안티모니로 기존 레시피보다 5배 효율적인 생산이 가능하다.


새로나온 녹은 구리, 원래있던 녹은 알루미늄으로 효율적인 두랄루민 생산이 가능하다. 아주 좋다.


기존 구리 공정은 모두 폐기되었다.



이제 자동화 과학팩 재료가 그리드에 다 올라갔다. 이제 




이제 자동화 과학팩을 그리드에서 만들 수 있어!!


앞으로 할일


그리드 이전


  그리드에 이끼, 해초, 브라욱 1팩 생산


  거름, 이끼, 울릭, 코튼것, 아오그, 건전지, 열기, 니켈, 크롬, 넥셀릿, 바이오매스 발전소


신규


  인산암에서 인산 뽑기

  

  오산화바나듐.


  황 광산, 산성가스 베이스로한 황산 공정 진행


  아르카드 공정 안정화 및 부산물 생산


마지막으로 마일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