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회사에서 일도 순탄하게 된거 같았는데, 팩토리오도 비슷한거 같아서 제법 기분이 좋은 날이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이쯤되도 진도가 나가는게 쩐다는 의견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반대임
거의 매일 연재를 싸려면 뭐라도 해야 싸지 싶은 생각에 뭐라도 하나 잡고 진행하는거임.
어떻게 보면 진도를 나가기 위해 연재글을 싸는거라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제목을 죽인다로 하려했으나 글이 썰린다거나 여러모로 위험할거 같아서 잡는다로 순화했다.
그렇게 말해놓고 개 바보같이 아오그 양식용 공장을 안찍었다. 번식소 4개, 아오그 농장 18개로 아오그 양산을 꽤한 단지인데... 아무튼 아오그 키우는데 필요한 이끼 생산 단지를 건설해준다. 얘도 대략 계산해보니 60개면 충분할거 같아서 60개임.
그리고 아오그 목장에서 아오그 키우는거 1개당 도축장 1개 비율이다. 그래서 도축장도 18개 깔아줌. 다이소에 우리도 추가해서 상자에 우리 건설요청을 통해 초기 우리 수급을 진행할 예정임. 글싸고 봤는데 아직 혈액 연결을 안해놨네
아무튼 대부분의 동물 소재를 탱킹해줄 아오그 목장이다. 여기서 이제 캐러밴 창고에 각 파트도 담고해서 사료 생산이나 여러가지 전역적으로 필요한 경우 공급해줄 예정이다.
그러고나면 이제 문드롭 mk2, 키칼크 mk2로 할게 점점 쌓이고 있다.
어찌보면 현재 보강을 하고 있으니 당연한 결과라고 할 수 있겠다.
대단한거 맞음. 나는 육각형그리드 만들고 정류장이랑 씨름하느라 물류팩 이후로 진전이 전혀 없음ㅋㅋㅋㅋ - dc App
연재를 위해 하루 진도를 어떻게든 뺀다니 ㄷㄷㄷ; 열의는 좋은데 무리는 하지 마셈. 뭣하면 그냥 '오늘은 정리만 했다'는 내용 정도만 써도 괜차늠
약간 닭과 달걀 같은거임. 진도를 꾸준히 빼고싶으니까 자주 연재하고, 자주 연재를 하고 싶으니까 뭐라도 해서 진도가 나가는거지
모듈없으면 도축장 존나크게잡아야하는거 짜증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