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 :
7분 주기로 돌아가는 나우비스의 낮-저녁-밤-새벽 인게임 시간을 10단계로 단순 표시.
용도, 목적 :
휴대용 핵분열로가 나오기전, 전력 모자라는 장비로 야간 전투 피해 낮에 둥지 원정 사냥하기, 소형차 시기 야간운전 나무 바위에 박는거 피하기.
컨빨 모자라고 게으른 나를 위한 정보전 자원, 그냥 재미로. 등등.
세부 설명 :
전구 10개 시계방향순 각각 "현실42초" = "인게임 하루의 10%" 씩. 낮x5 - 저녁x2 - 밤x1 - 새벽x2
매일 저녁-밤 전환 시점에 축전지의 남은 용량 변화 감지해서 시간 보정 + tick 타이머 구조
처음 설치 후 최대 약1.5일 (약11분) 내버려두면 자동으로 시간 맞춰짐.
제대로 동작하는지는, 태양전지판에 마우스 커서 올려좋고, 오른쪽 상세보기창의 생산량 변화 녹색 그래프와 시계 비교, 혹은 전신주 전력통계와 비교.
다른 전력 전기선과 분리해서 외딴 곳에 설치해 사용. 다른 전력망에 연결하거나, 전구 추가 설치 등으로 전력 소모량 바뀌면 정상 동작 안함.
디스플레이패널으로 맵 원격보기에 표시. 보기 싫으면 디스플레이패널 삭제 혹은 디스플레이패널 속 옵션 꺼주기.
오른쪽 위 회로 : 회로 경로 1틱 시간 차이로 충전량 감소 감지해 타이머 메모리 지워 리셋하는 신호 보내기, 오른쪽 아래 회로 : tick 타이머,
왼쪽 회로 : tick 수치애 따라 해당 각 전구 켜주는 회로 (회로 다이소 등 회로 1.5개로 여러 결과 값을 출력하는 전형적인 방식)
볼카누스 시계도 데몰리셔가 밤시간 소음 감지 반응해서 낮밤 정보가 완전 무쓸모는 아니긴한데.. 낮밤이 워낙 짧기도 하고 하여간 패스.
20260602 v1.0
https://factoriobin.com/post/uawekm
이건 아날로그임 디지털임
X지털 임
댓댓글의 충격으로 질문을 못보고 있었네. 아날로그 + 디지털 혼종임. 아날로그로 하고 싶었는데 바늘 회전 구현이 어렵고, 디스플레이 픽셀로 바늘 구현하는건 너무 거대해져 정작 필요한 게임 초반에 재료비와 부지 부담이 있음, 디지탈로 하자니 현실시계는 12진법인데 한필 팩토리오 나우비스는 10진법으로 시간을 구분해 놓아서 숫자형태로 시간 표시하는것도 개념이 맞지 않음. 그래서 둘 적당히 섞어 짬뽕으로 만들어봄. 나름 고민해서 만든거라 생소한 형태라도 직관적으로 알아보기는 편할꺼임
@글쓴 팩붕이(112.150) 아니야 이건 X지털이야
축전지로 시간보정하는건 좀 쩔었다
8x8 dot 매트릭스로 만든 다음에 시간 대 마다 다른 그림 띄우면 적당히 아날로그 시계 될듯
디스플레이로 만들면 사용자에게 더 직관적으로 숫자 혹은 문자 정보는 전달할수 있음에도, 굳이 이상한 원형 비스무리한 전구로 표시한건, 진법 문제 때문임. 우리 머리속의 시계는 24진법으로 인식함. 근데 나우비스의 시간단위는 10진법임. 이 진법 차이를 무시하고 그냥 숫자로만 표시하면, 숫자 자체는 전달이 잘되지만, 시계로써의 가치, 그래서 그 숫자가 의미하는게 지금이 새벽이라는거야 낮이라는거야? 를 직관적으로 알기 힘들고 머리속으로 진법 전환 계산을 해야함. 그래서 이상하고 어설픈 형태지만, 360도에서 정오/자정 아이콘 표시해두고, 대충 전구와 중심점을 이은 각도를 보고 지금 새벽이구나 낮이구나 저녁이구나 빠르게 알아볼수 있는 형태를 선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