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스포 때리면 오늘 한것 중 1/3은 쓸모가 없어서 겜 끄기전에 해체계획 다 그어놓고 껐다. 후...
내일 쉬니까 뭐 내일 어케 저케 하면 되긌지
가볍게 아오그 도축한 템들 정리부터 해주자. 우선 창고에 담고, 이후 캐러밴 기지로 옮겨서 일종의 버퍼 역할을 할 수 있게 해주었다.
그리고 이 해체된것들 끌어다가 물류팩에 필요한 것들 만들어서 물류팩 개선 완료. 그래프는 안찍었지만, 이제 물류팩이 분당 7개나 나온다! 그래봤자 초당 2연구(물류팩 4개)로 현재 돌아가는 중이라 크게 의미는 없다. 연구속도 더 끌어올리려면 아마도 py2팩 병목인 지피르의 병목인 식물성 플랑크톤과 물고기 부터 해결해야함. 기술 쌓이고 있으니 이건 다른것들 생산하고 생각하기로 하자.
분명 처음엔 다품목 다이소란 꿈을 꿨는데 아 이거 필요한데 저거 필요한데 하면서 하나둘 추가하다보니 그냥 봇다이소가 되버린 다이소다. 그도 그럴게 큰 요청상자 해금하려면 한참남아서 작은 요청상자 여러개로 하려면 존나 귀찮은걸 어캄...
이때까지만해도 원대한 꿈이 있었다. 초당 1통나무로 초당 2.x 활성탄이 나온다고!! 우효!! 발전량 2배이벤트 뭐냐고~~ 하면서 만들었음..
막 단지 크기 비교하면서 기존보다 재료 종류도 적고 레이아웃도 간단하고 캬 ㅋㅋ 하면서 좋아하던 모습..
그리고 도살장의 고기가 슬슬 넘쳐나고 있기 때문에, 초과분을 죄다 갈아버릴 수 있는 퇴비화 단지를 만들어 줬다. 퇴비화 3개당 1개정도 처리 가능하니, 20개면 약 6.6개로 도살장 18개 아웃풋을 살짝 웃돌게 커버 가능한 수치다.
왜 바이오매스 발전기에 안들어가지? 하다가 존나 당황해서 확대해서 찍었다. 재가 안나오길래 찰떡같이 바이오매스인줄 알았는데, 그냥 태울 수 있는 연료( = 석탄 연료) 였다. 그렇다. 발전소 단지 옆에 활성탄 공장 지은게 존나 큰 삽질이 되는 순간이었다.
크흡.. 파오게 농장 84개나 쳐 지었는데... 활성탄 공급 및 숯 전까지 순산소로 연료 공급으로 써야지..
똥싸놓은걸 해체 열심히 긁고 롤백시키고 있는 모습..
아무튼 전기는 늘려야하기 때문에, 이 발전 단지를 2번정도 복붙하지 않을까 싶다. 추가적으로 현재 이게 목재 풀벨 30MW 기준, 여유잡고 24MW 만 쓰게 만든 단지인데, 발전량으로는 약 470MW 정도 나온다. 이게 mk2로 가면 8개에서 40MW를 쓰고 940MW 정도 발전할 수 있는데, 벨트가 감당이 안되는 속도가 되는게 고민이다.
제작자의 의도인지 모르겠지만, 소금 녹이는 xxx발전기에 '효율 모듈'이 들어가던데, 중기적으로는 스테인리스가 목표고, 장기적으로는 '모듈'을 목표로 진행하는게 여러모로 편리할 듯 하다.
묶투 ㄱㄱ 물류팩에 있음 그리고 목재처리장치처럼 벨트에 바로 뱉는 건물들은 바닐라 대채광처럼 스택해서 벨트에 올려주니까 투입기로 물건꺼낼 이유가 없음
오 원래 종자 편하게 만들라고 저리 한건데 묶투 있으면 해결 되겠네
뭐야 활성탄 재를 안 남겨? 무기 연료로 알고 있어서 재 남길 거라 생각했는데
재가 없는데 탈 수 있는 연료 분류라 석탄 발전기에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