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게임할 때 공략 안보고 하자는 마인드여서, 메인버스라는 것이 있다 정도만 알고 게임으로 넘어감





대충 이런 공장을 지었는데, 철이나 구리 물량이 딸리지만 그 양을 늘릴 수가 없다는 문제에 봉착함


알고보니깐 메인버스라는 것이 한줄로 만드는게 아니더라...










추가로 벌레 집은 보이는 족족 쳐잡았는데, 알고보니깐 집을 청소할 수록 강해지는 구조였음...

멀리 있는 기지는 월마리아 만들어서 버티고는 있는데,










정신 차려보니 벌레 집에 포위당해 있었음






그제서야 정신 차리고 친환경적으로 가보자고 태양열 배치 공부해서 설치해봤는데


여태 뿌려댄 공해가 사라지는 건 아니더라





저 공장을 처음부터 다시 짓기에는 벌레들이 너무 강해졌고

그렇다고 이대로 쭉 가자니 너무 오래 걸릴 것 같아서


이 맵을 떠나보내기로 결정했어

2회차에서는 넘어오는 벌레만 잡고, 메인버스라는 녀석을 좀 더 공부해본 뒤 넘어가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