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컨디션이 참 문제가 많이 된다.
카페인이 문제인가 싶어서 오늘 하루 최대한 참아봤는데 어떨란지..
우선 고무가 부족했으니, 고무를 2티어 공정으로 바꿔주었다. 약간의 유기용매가 추가되면서 고무 생산량이 2배가 되었다.
그리고 요토이 알로에 가동에 필요한 초기 요토이 알로에도 뽑아줌.
맨땅에서 돌뽑아보려 했는데 살짝 후회중이다. 얌전히 화학팩 가서 발굴 연구하고 할걸
그리고 키칼크 mk2가 번식 준비가 되었다.
바로 번식 시켜주자. 키칼크 농장은 모듈 슬롯이 20개씩이라 모듈이 티어업 했을 때 효율이 좋다. 거의 2배에 가까운 효율을 보일 수 있을 것이다. 처음엔 이걸로 바이오매스 발전기 돌릴까 했는데..
그리고 자동화 공장이 계속 부족한데, 원인이 구동장치 mk01 부족 => 회전축 부족 => 철 넥셀릿 안티모니 특수합금 부족 으로 인한거였으니, 기존 1코어를 2코어로 늘려줬다.
돌 분쇄해서 자갈 뽑는거 까지 추가해줬는데.. 이건 지었으니 쓰겠지만 다시할 생각은 딱히 안드는것 같다.. 이렇게 해서 뽑은 돌이 초당 7.5니 이끼 초당 6 정도 생산하는데 쓸 수는 있는데.. 그렇게 생각해보면 사이즈 적으로는 이득인가..? 근데 전기보일러가 전기를 너무 많이쓴다..
내일은 요토이 알로에 농장 지을듯? 추가로 더 할수도 있고
나도 스파게티 포기한 메인 원인중 하나가 돌인듯.. 참 귀찮게해
돌 패치가 지금 모자란 상태인가. 그것 말고도 광물들 처리하는 과정에서 여기저기 돌이 나올텐데...그걸로도 부족한가
솔직히 모자라지는 않은데, 그냥 나중에 드릴 다시박고 하는거 귀찮으니 맨땅에서 뽑아볼까? 한 거임
py연재글보면 다들 아파하더라... 좀쉬엄쉬엄해두되지않겠니 돌은생각보다 수급이어려움... ㄹㅇ 계륵임
하드도 아니고 그냥 돌패치 잡고 캐는게 나을건데 케로진은 레토르트르에 쳐박고 나온 셰일을 용광로에 넣거나 버리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