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농업팩·바이오플럭스 섞어올리기


바플 천개씩 필요하지도 않은 거 쏴올리기 좀 아까웠음



2. 탄약보급·시동용 정거장 


얼음을 천 개씩 먹여도 시동이 걸릴까말까인 대형 우주선들 운용이 좀더 간편해짐


기존 우주팩 위성에 개조킷을 달아 보급정거장을 만들던가, 불카-나우비스 천천히 돌면서 총알만 왕창 찍는 우주선을 굴려서 기존 우주선들 수명 연장도 가능할 수 있음. 


아무튼 '실용성 있는'우주선의 범위가 늘어날 것 같아 좋음. 소행성 재처리 활용처도 늘어나고.



3. 프로메튬팩용 양자칩 정거장


이제 아퀼로에서 양자칩 대량생산할 이유가 없는 듯. 땅에서 만드는 거보다 우주선에서 만드는 게 훨씬 좋아짐.


파칩을 아퀼로랑 정거장에서 동시에 요청하면 우선권은 어디에 있지?



4. 프로메튬선 통신


이제 나우비스에서 두 대 이상의 프로메튬선이 만나는 걸 아주 쉽게 막을 수 있음


그리고 프로메튬 저장식 우주선도 필요 시 바이터알 상차 거부 가능



5. 과성장토양 생산 편의


글레바에 필요한 바이터알을 항상 풀로 채워가면 처리도 귀찮고, 로켓 낭비기도 함. 이제 필요할 때만 싣고 갈 수 있음


근데 농업팩용 쪼그만 우주선에 레이더는 좀 밸런스가 안 맞는 느낌. 레이더 회로옵션에 켜기/끄기 만들어줘야됨ㄹㅇ



사소한 것들


6. 각 행성 물류선은 이제 나우비스에서 대기해도 됨

굳이 춥고 어두운 아퀼로에서 대기할 필요 없음. 이제 템 부족하단 신호 뜰 때만 가면 됨.


근데 재처리 로직 이미 만들어 놨으면 레이더 올리는 게 더 비쌀듯. 아니면 이젠 레이더가 기본옵션 취급 받을지도?


 

7. 소행성작 간접버프


얼음소행성 재처리가 다른 것보다 2배 빠르기 때문에, 전설카지노는 아퀼로 항로만 뺑뺑이 돌면 됨. 전설광석의 실수요자인 불카나 나우비스까지의 배달은 다른 우주선한테 맡기고.



8. 풀고라 잉여템 수출 가능


이제 남아도는 것만 쏙쏙 뽑아갈 수 있음

갈아버리기 아까워하는 사람한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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