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 말했던 것 처럼 기차를 공장에 도입했어


팩토리오 하면서 처음으로 청사진의 존재를 알게 되어서 밸런서정도 도입했는데 좋더라구


일단 어떻게 쓰는건지 알고 도입해야할 것 같아서 화면처럼 공부했는데 쉽지 않더라


그래도 이제 역이랑 신호기, 연속신호기가 뭐하는 친구들인지 확실히 이해했어








공장 근처 광물은 씨가 말라서 공장 가동 중지의 위기에 처해 있었거든?


확실히 기차가 좋긴 좋더라







와! 풍년!!!


철 하나만 두세개의 역을 운영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역 하나로 충분하지 뭐야








기차는 이렇게 도입했고, 철, 구리, 돌 노선을 따로 운영하고 있어






고심에 고심을 거듭해 만든 하차장인데, 하나는 예비로 비워둔 상태야


밸런서 좋드라 진짜











상차장도 나름 열심히 만들어서 청사진으로 만들었어


구리랑 철도 똑같은 구조로ㅋㅋㅋ











암튼 이제 남은건 로켓 발사 뿐이야


로켓 완성을 기다리면서 이렇게 글 쓰고 있어.


우라늄도 해봐야하는데 생각보다 내가 진도를 많이 나갔네


아마 한시간 안에 로켓 쏠 것 같아!







이런 공장을 만들던 뉴비가 로켓까지 온건 모두 팩붕이들 덕분이야


암튼 글 봐줘서 고맙고 좋은 밤 보내




추가)










함께해서 더러웠지만 또보자 팩토리오


취향이 맞는 것 같네 재밌었다


덕분에 엔딩 봤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