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내일부터 다시 출근이라니.. 집에서 팩토리오만 하고 돈 받아먹고 살고 싶다.


광물 가공 쪽 미광을 끌어다가 벤젠, 아로마틱스로 가공을 해줬다. 다이소든 연구팩이든 결국 광물은 계속 쓸테니 계속 공급은 되겠지. 부족해지면 그때 어떻게 충당할지 고민해도 될거 같다.


당장 필요 없어서 미뤄뒀던 몰리브덴 판도 만들어주고


랄레시아 mk2가 열렸는데 까먹고 있어서 준비해줬다.


그리고 순산소로 자동화 하려고 하는데, 정제된 콘크리트 자동화 하는겸 기존 콘크리트 공장이 화력이기도 했고, 위치도 맘에 안들어서 한번 손 봐줬다.


중간에 소금 가공 연구를 거쳐서 소금 1 : 소석회 10 => 수산화 나트륨 1 : 석회 0.5 비율로 바꿔주는 공정을 지어 줬다. 

석탄 => 코크스 같은게 템플릿도 잡히고 다이소에 물품도 잡고 하다보니 쉽게 추가되서 작업 능률이 올라간 기분이다.


그리고 바이오매스 발전단지 1세트 추가.. 한번 늘릴때마다 약 473MW가 늘어나고, 아마 총 소모 하는 전력이 25MW 정도보단 적을테니 약 450MW씩 확보한다고 볼 수 있겠다.

무엇보다 맨땅에서 뽑아낸다는 점이 개인적으로는 맘에 든다.


그리고 다이소와 건설로봇을 필두로 공장을 크게 크게 하다보니 전력 소모량이 상당히 커지고 있다. 스파이크 튈때 기준 1.1GW 넘게 찍힌적오 있으니, 전기 늘릴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볼 수 있겠다.


그리고 아라미드 섬유의 필요한 마지막 재료, 염화 테레프탈로일 이라는 친구 되겠다. 얘는 케블라 섬유에서도 필요하니 건물 1개정도 더 지어야하지 않을까 싶긴한데.. 그전에 요토이 알로에 생산량이랑 코발트 머시기 생산량이 문제일거라.. 뭐 굳이 공장을 전부 풀 가동 시킬 필요는 없으니까


그리고 바이오매스 발전기를 1단지 더 추가해준다.

계산상으로는 목재를 바이오매스 공정을 풀로 태우면 좀더 열량은 늘어나는데, 물류 부담이 확 증가해서 고민이 된다.


연구도 따라잡고, 뭔가 만들거나 함에 있어서 크게 병목을 못느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야 말로 캐러밴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기 제격이 아닐까 싶다. 근데, 캐러밴 생산에 필요한 염수... 이것도 광물 가공 하는데서 염수로 바꿔 처리하는 곳에서, 탱크에 담고 일정량 넘치것만 폐기하게 하고 남는건 끌어와서 쓰게끔 구축해 봐야겠다.


약 70일차 쯤에는 드디어 넥셀릿 전신주를 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가 차 있다. 라고 생각하니 넥셀릿이 병목이었던거 같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