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작부터 3일차냐고?


이틀동안 후기 쓸 생각도 못하고 공장을 키웠거든.. 예아~


아무튼 DLC 도전 3일차야


결론부터 말하면 첫 행성 공장에 문제가 너무 많이 보여서 다음 행성 안가고 공장만 키우는 중ㅋㅋㅋ








이게 내 공장 전경이야


차근차근 내가 만든 공장 구경시켜줄게









여긴 중앙 제련소


모든 광물은 이 제련소를 거쳐


사실 이 제련소에는 슬픈 사연이 있는데,











첫날부터 제련소 제대로 만들어보자고 연구도 안하고 이러고 있었어ㅋㅋㅋ


너무 시간을 허비해서 벌레들한테 못버틸 줄 알았는데..





싸우다보니깐 무언가 싸움에 통달해버림.......


탈것 없이 벌레 소굴 지워버리기~


지금은 만리장성을 세워둬서 한시름 놓았어






대충 이런 벽을 베이스를 둘러서 쭉 세워놨거든


화염방사기로 갈아엎고 싶은데 다른 할 일이 너무 많아서 일단 넘어가는 중









이건 메인버스


저번 맵에서 다이소는 제작기계 하나면 충분하대서 반영했는데 확실히 쌓이긴 하는데 자원도 덜 먹는 느낌


좋더라구?











여기는 증기발전을 하던 곳인데, 태양광 발전을 완성한 이후로 공터로 남아있어.


이번 회차에서 우라늄을 처음 써볼 것 같은데


괜히 핵폭발같은거 구현해놨을까봐 우라늄은 여기서만 써볼까 생각 중











여기는 하차역이야


저번 회차 기차역을 그대로 청사진해와서 붙여넣은 역이야


뭔가 개선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다음 기회에?







아무튼 DLC 컨셉이 다른 행성도 탐험할 수 있다는 것 같은데.....


망령이 되어서 첫 행성을 떠나지 못하고 있어


구리 역만 만들고 진짜 다음 행성 가봐야겠다


이만 긴 글 봐줘서 고마워~


조언해주면 뉴비의 베이스 발전에 큰 힘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