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도 어느정도 완료되었고, 이제 본격적으로 과학팩을 만들어서 자원을 소모시켜주기로 했다.


그중 꽤나 의미있는것이, 에너지 빔이다.




에너지 빔은 표면간의 에너지 전송을 진행할수있다.


그렇기에 항성궤도에 태양광패널을 충분히 설치하고 그것을 에너지 빔 방출기로 각 표면에 전기를 공급할 수 있다.


전기공급이 굉장히 안정해지는것이다.


과학조건은 천문,소재,전자기 3레벨팩을 요구하는데, 어차피 각 과학팩단지를 건설하는김에 각 과학팩 4레벨까지 설계해보자.




그리고 또한 우주선이 각 과학팩 단지를 건설하는데 다이소에서 아이템을 공급하는 역할을 해줄것이므로 천문 과학팩을 우선적으로 건설해주겠다.





들어가는 재료들.


중요데이터를 만들어주기위한 통찰을 운반하는 열차도 있다.


4레벨까지 만드는데 이정도면 충분한게 천문 과학팩을 우선적으로 만드는게 좋은거같다.





우선적으로 각종 파장의 프레임을 얻어준뒤, 그걸 이용해서 각종 데이터카드를 얻어서 카탈로그와 통찰 그리고 과학팩을 만들어준다.


그걸로 천문 과학팩3을 연구해서, 우주선을 연구해서 보급선을 하나 건조해주었다.




과학팩 단지를 순환하며 보급을 해주다가, 아이템이 떨어지면 다이소에 들려서 아이템을 보충한뒤, 다시 순환한다.


소행성 띠와 항성 궤도를 들러야하는 소요가 있으므로 레이저타워도 세워져있다.


전기는 이정도의 축전지라면 충분할것같긴한데.. 그러지 않을지는 시운전해봐야할것이다.



이제 보급선도 있기때문에 나머지 두가지의 과학팩도 마저 4레벨까지 얻어주도록하자.


그 중 첫번째는 전자기팩이다.




전자기 팩을 위해 시킬 재료.


이외에도 꽤 많은양의 재료가 들어가는데... 이외엔 다이소에서 퍼오기때문에 데이터카드 생성엔 큰 문제가없다.


빈 데이터 카드와 각 전자기팩에 들어가는 홀뮴 재료들과,


스택 개수가 낮아서 운송효율이 별로인 소재 실험용 팩 정도만 기차로 가져온다.






전자기팩의 특징은 앞서 이야기해봤던대로, 다양한 유체와 전기를 엄청나게 먹는다는 것.


그외에 사사로운 재료같은건 크게 신경쓰지않아도 상관없다.




실제로 지상까지 사용하고있다고는 하나, 전기량자체가 말이안되게 찍히고있는걸 볼수있다.


높게 찍히면 25GW까지 찍혀버리고있다.



소재 & 전자기 & 생물팩의 경우, 모듈생산에도 쓰이므로 카탈로그도 담아주는 소요도 있다.


그래서 원래 얻어주는 카탈로그 양보다 더 높은양을 생산할 예정이다. (컴퓨터를 업그레이드함으로서.)



전자기팩도 얻을수있게 되었으니, 다음은 소재팩.


이번엔 특별히 완성된 공장이 아닌, 건설과정을 담아보려고한다.


임시저장이 두번이나 날아가서 담지못했다...







첫째로, 대충 건설위치를 잡는다.


지을땐 4레벨 과학팩까지 생각하고 건설할것. 비슷한 부류의 유체들끼리 묶어주는것이 베스트이다.


오염된 우주물이 뱉어지는 공장을 위로 몰아주었다.


이단계에서 최대한 신호기 개수를 아껴주게끔 설계하며, 모든 데이터카드의 갯수를 헬모드로 찍은값보다 많게 조정한다.








2. 그리고 유체를 우선적으로 연결해준다.


화물의 경우엔 꽤 여유롭게 자유도가 있지만, 입출구가 제한적인 유체의 경우를 먼저 신경써야한다.







3. 마지막으로 화물을 연결해준다. 부족한 화물이 있다면 다이소에서 끌어와서 필요한 물품을 가져와준다.


각 데이터카드가 요구하는 공정들이 전부다 있지만, 굳이 하나하나 설명하기보단 큰 틀에서 이해하면좋다.


전반적으로 결과물로 고철이 많이 나오는편이고, 다이소에서 가져올만한 자원들을 요구하기에 보급선이 반 필수다.



그리고 결과물로서, 만들어주는것이다.


이제 양자 컴퓨터를 도입해서 4레벨 카탈로그도 사용하는 통찰을 만들어서 효율을 극대화하고, 


이제 통찰을 수출해서 



중요 데이터를 얻어주도록한다.


현재는 생물학 통찰이 없기에 아직 최고효율이 아닌데, 이제 중요데이터와 과학팩까지 얻어주고있으므로, 



각 과학팩단지에 중요데이터를 보급해서 이제 각 과학팩도 자유롭게 뽑아낼수있게 되었다.


그걸 토대로 에너지빔을 연구를 완료했다.





이제, 고급 공장들의 기초재료인 초전도 케이블 공정도 건설해주었다.



여기서 이제 과학팩 연구를 해주고, 기본과학팩들을 제외하고, 각 우주과학팩들은 우주선으로 옮겨주는데




우주선 인터럽트를 사용해서 기본적으로는 연구소에 정박하되,


기본 연료 인터럽트와 각 과학팩마다 인터럽트를 하나씩 만들어주었다.


그래서 과학팩이 모자라지면 해당 과학팩단지에서 과학팩을 가져오는 방식으로 운용한다.



이제 항성궤도에서 에너지빔을 사용해볼것이다.


그전에 에너지빔을 간략하게 설명해보자면,



이렇게 에너지 방출기에 챔버가 연결되어서 에너지 주입기로 챔버의 측면에서 주입기로 에너지를 주입해서,


방출기로 수속기에서 에너지를 열량의 형태로 받아주는것이 있다.


방출기에서 에너지 무기로서 쏘는 용도가 있다.


거리가 멀어지면서 효율이 감소하므로, 다수 행성을 개척하는데 유리해진다.



이중, 수속기에서 전력을 받아주는것을 모든행성에 적용하려고 했으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해서 포기하고


새 행성 개척시 적 처리를 하기 위해 에너지 무기용으로 사용을 해주도록하겠다.



주입기 개당 1GW를 공급하므로, 총 10GW급 에너지를 가진 무기 3개쯤을 쏠수있다.


항성궤도이므로 태양판 효율이 미쳐날뛰기에 이렇게 전력을 막써도 크게 문제가없다.



그후 비타멜란지 행성을 간단하게 개척해주었다.


기존골자는 광물들과 비슷하기에 크게 설명할건 없지만, 공정상 나무가 튀어나오고 돌이 오히려 소모되기에


행성에있는 돌을 수급해서 퍼나르고 나무는 나오는대로 모조리 최하급 열발전기에 죄다 던져서 모조리 불태워준다.



수속기를 사용한 발전도 처음으로 시행해보았다.


수속기를 사용하면 따로 연료를 받지않고도 열수급이 원격으로 가능하기에, 굉장히 편리하다.





이제 에너지빔을 건설해보았으니, 다음편에선 비타멜란지도 개발했겠다, 생물 과학팩을 대해서 한번 써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