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메튬 수집 플랫폼이 수집을 끝내고 태양계 가장자리에 도달하는 타이밍에 맞춰,
보급 플랫폼이 나우비스에서 바이터알 실어 가장자리에 도착
바이터알이랑 양자회로 보급해주고, 만들어진 연구팩 받아서 돌아오는 식으로 하면
수집플랫폼은 수집 외 시간 꽤 단축할 수 있을듯.
보급 플랫폼의 속도만 충분하면 바이터알 품질작 안해도 시간적 여유 있을테니, 인터럽트나 회로조건만 수정하면 기존 인프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을거고.
속도가 진짜 충분하면
아예 바이터알이랑 양자회로 던져주고
수집하면서 만들어와라 시킨 다음에
그 사이에 다시 물건들 보급받아 와서
수집플랫폼이 만들어온 연구팩이랑 보급품 교환한 뒤 다시 보내는 극한의 효율 뽑아내기도 가능할지도;
그거 타이밍 맞추는게 훨씬 까다로울거같은데 예상보다 하역이 늦어져서 or 로켓 병목으로 상차가 늦어져서 or 바이터알이 부패해서 등 타이밍이 안맞을 요소가 너무 많음 그냥 마음 편하게 프로메튬 수집선을 두개 굴리는것도 방법이라면 방법이고 - dc App
생각해보니 과성장 토양으로 바이터알 영구보존해버리면 자원이 좀 낭비되긴 해도 타이밍 문제는 얼추 해결되긴 하겠다 결국 바이터알이 부패시간이 있어서 사이클 꼬이는 순간 어떻게 고장날지 모르는게 문제인거라서 - dc App
@Khatopia 꼬이는거 생각하면 그렇네... 지금 나우비스-아퀼로 / 아퀼로-가장자리 / 가장자리-파괴행성 이렇게 3개 굴리는걸 구상중이었는데 불안정하네
타이밍이야 뭐 레이더로 잡으면 될텐데 이거 프로메튬선이 벨트 뜨개질 위에다가 프로메튬 실어가지고 온다는 전제? 벨트뜨개질 자체가 프로메튬선 전설작 하는 순간부터 한계가 명확해져서 좀 미묘한듯
바이터알을 건네받고 팩을 만드는 게 아니라 바로 부행으로 달리는 거면 버퍼를 둔 시점에서 래그가 필연적으로 발생하기 때문에 신선도 측면에서 큰 이점은 없고 결국 플랫폼을 두개 굴린다면 프로메튬선을 두개 굴리는 거에 비해서 태양계내순환+외순환으로 분담시켰을 때 더 명확한 이득이 있는지도 따져봐야 하고... 대충 145000 지점이 분기점일긋
@ㅇㅇ(223.38) 길쭉해오 주로 굴리니까 내행성계 플랫폼 700km/s이상 나와서 분리하는게 이득인건 확실하지만... 프로메튬은 전설작이 답인가 ㅠㅠ 바이터알이랑 양자회로 전설작 하기 짜증나서 실뜨기로 만족하고 있었는데
나우비스에서 가장자리까지만 다녀오는 바늘모양 쾌속선하고 가장자리에서 프로메튬만 캐는 수집선 이렇게 두종류로 운용해볼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