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누스 팩 완료하고 글레바 출발 


회사조차 새벽에 당일 휴가 내고 달렸는데....




이 뭐같은 부패시스템 덕분에 몇시간 뇌정지 였는데 어떤 팩붕이가 바이오플럭스 만드는 청사진 보고 깨달음을 얻어서





쌀밥 무한 뺑뺑이를 해야된다는걸 깨달음...


이제 파칩만드니까 내일이나 내일모레 중 농업팩에 중요 설비 자동화 만들고 아퀼라 갈 예정


오늘도 도와준 팩붕이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