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누가 얘기한 대로라면 완충상자로 먼저 들어가고 이후에 그담에 완충상자에서 요청한 요청상자에 들어가는걸로 이해했는데완충상자 개씹고 그냥 요청상자로 다이렉트로 쳐넣는데 이유가 뭐지?
요청상자를 먼저 꽉 채우고 완충 상자를 채운다면 나중에 요청상자 물량 빠지면 완충상자랑 공급상자 양쪽의 입력때문에 물류 조달이 빨라진다 뭐 이런거 아녔음?
그런거였나
그래서 버퍼잖아 ㅇㅇ
공급량자체가 딸리면 버퍼의미가 없음 버퍼는 불안정한 소비를 조절하는용도로 많이 쓰는데 공급이 딸리면 버퍼에 들어가자마자 바로 다 쓰는데 의미가 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