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피곤+진도 안나가기+회식 이슈로 이틀이나 연재를 못했다. 짬짬히 한 만큼 그만큼 평일치고 양이 쌓인거 같기도하다.


우선 넥셀릿 벨트가 비었는데, 넥셀릿 전신주에 당연히 넥셀릿이 들어가니, 추가 채굴 진행해주자. 덤으로 정제  콘크리트 깔아서 빠르게 왔다갔다 할 수 있게도 해줬다.


그리고 자동화 팩이 최대 소모가 분당 18인데, 생산이 분당 12여서 버퍼가 떨어지고나니 연구가 존나 느려졌다. 자동화팩 증산이 필요해졌다.


마참내 넥셀릿 전신주 나왔다. 크ㅡㅡㅡ


대충 전신주 커버 범위. 소형 변전소라고 불러도 손색 없는 수준의 범위를 자랑해준다. 근데 솔직히 파이 공장 크기가 존나 커서 사용감은 바닐라 중형전신주 느낌임.


자동화팩 생산을 위한 벽돌생산.. 이건 파쇄해서 돌 만들 필요가 없으니 이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 생각함. 전기도 많이 늘렸겠다.


재를 위한 키칼크, 철구리 끌어와서 소형부품까지, 플로라로 해서 자동화팩을 초당 0.4개 수준까지 올려줬다. 아마도 화학팩까지는 버텨주지 않을까 싶다. 벨트업 + 공장 티어업이 전부 동반된다면 아마도 py2팩까진 버티겠는데.. 그건 고민해보고


그리고 전자 장비에 제작 트리를 까보면 그 긴거 에 결국 "발광기"가 필요한데, 이는 트리츠를 해체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랄레시아 2단계가 스피커 설정에서 경보를 안켜놔서 몰랐는데, 우연히 화면 돌리다 소리 들려서 준비 완료된 것을 알앗다. 그래서 바로 2단계 양산 준비해줬음.


이번 주말은 팩토리오 많이 하고 싶어도 일요일 오전 5시 50분에는 집에서 나가야한다거나 등등의 이유로 토요일도 잘거 같고, 연차 낸 월요일도 풀 일정이다. 얼마 못할거 같아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