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는 다들 해봤을테니 뭔가 해본사람 없는 모드 or 도전적인 컨텐츠에
각자 독립적으로 생산해서 중앙에 보내는 식의 처리로
볼륨은 ups 60 방어 되는 선에서
이런 조건 맞추는 뭔가가 없나...
그리드는 너무 혼자 다해먹는 느낌이 강하고 (그리드 하나하나의 설계 이상 할 게 없음) 최적화적으로도 아쉬운데다 설치비용도 비싸고..
메인버스식은 함부로 손대기가 힘들고 그러니까
기똥찬 아이디어가 어디없나 싶음
바닐라는 다들 해봤을테니 뭔가 해본사람 없는 모드 or 도전적인 컨텐츠에
각자 독립적으로 생산해서 중앙에 보내는 식의 처리로
볼륨은 ups 60 방어 되는 선에서
이런 조건 맞추는 뭔가가 없나...
그리드는 너무 혼자 다해먹는 느낌이 강하고 (그리드 하나하나의 설계 이상 할 게 없음) 최적화적으로도 아쉬운데다 설치비용도 비싸고..
메인버스식은 함부로 손대기가 힘들고 그러니까
기똥찬 아이디어가 어디없나 싶음
예전에 유즈맵 형식으로 맵 파던 사람 있지 않았나? 그거 재밌었음 막 섬점령하고 다음 섬 가고
그런것도 결국은 처음부터 하던 사람 아니면 갈피 잡는게 어렵고 공장겜 특성상 단발적 컨텐츠는 즐기기가 어렵더라고
각 플레이어별 쓸수있는 제작기 레시피를 랜덤으로 분배하는 모드를 만들까 하다가 능력이슈로 던짐 근데 저런식으로 직접 만드는거 아니면 그냥 대형모드나 해야할듯
결국 이름있는 대형모드에 규칙을 정해서 (ex. 기차기반설계, 메인버스로 통일 등) 하는게 최선일거같네.. 가장 큰 문제는 오랫동안 열려있을 서버와 진행속도를 같이 따라가기 어렵다는것 정도려나
건물을 직선으로 지으면 터지는 모드 하기
진짜 이게 개재밌을것 같은데
멀티로하면 진짜 큰일날거같은데
2.0 전에는 시나리오로 케이브마이너 같은거 했었는데 요새는 잘 안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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