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자동화한 뉴비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
오늘은 7일차에 이어서 내실 다지기에 집중했어
정신 차려보니 아침 해가 떠있음ㅋㅋㅋ
이것만 쓰고 언능 자러가야겠어
이렇게 다이소도 만들고,
연구 공정도 한번씩 싹 리뉴얼했어
생산량은 팩린이콘 추천 비율 그대로 두배야
이거 만드는 동안 벌레가 벽을 뚫는 일이 너무 많더라구?
그래서 이번에 그냥 날잡고 방어에 신경써보기로 함
처음에는 벨트로 만들까 생각했는데,
어차피 나중에 화염방사든 뭐든 확장하려면 기차로 만드는게 편할 것 같더라구?
벽이랑 수리도구, 탄약과 터렛을 배달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깔아놨어
요랬던 내 베이스가
요래 됐습니다
이거 만드는데 시간을 엄청 썼어..
계속 공격 당하긴 하는데 유지는 되더라구?
나쁘지 않은 듯~~~
만들면서 처음으로 고가 철도 써봤는데 좋더라 진짜
채굴 단지도 한번 싹 리뉴얼했어
불카누스 과학팩도 성공적으로 수입 자동화해서 초록벨트도 만들어서 배달시킴
캬 야무지네잉
근데 한눈 판 사이 우주선이 개박살이 나있었음...
박살나는 장면을 못봐서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어
오늘은 이거 복구하고 다음 행성으로 출발할 준비까지 하고 마치기로 했어
휴~~
아무튼 오늘은 여기까지
긴 글 봐줘서 고마워
로보포트가 탐나서 다음 행성은 풀고라로 가볼까 생각중이야
뉴비는 풀고라로 돌아옵니다....
노빨파벨도 주조소로 만들수잇어요
캬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