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왕창왕창 구해서 연료로 넣고 돌용광로 돌리니까 초반에 너무 편하더라


100분 즈음? 빨칩이 슬슬 나오기 시작했는데 전기용광로 너무 간절했음



로봇이 있어서 다행이지 전부 손으로 장작 패왔으면 정말 끔-찍



유마코랑 젤리넛은 라인에 최대값 줘서 한번에 너무 많이 안보내게 함


소비량이 늘면 상한을 올리거나 회로 끊음 




전에 만들어서 쓰던 청사진의 경우 바챔 100개 남짓 필요한데


일단 120개는 준비하고 나중에 모자라면 더 채워볼 생각.





이전 헤딩의 패착은 연료를 너무 늦게 만들어서


엄청엄청 고생한거. 그래서 이번에는 바이오플럭스를 작게나마 빨리 만들고 바로 로켓연료 붙여버림.




이제 좀 살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