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월 일정이 빡빡하게 있었지만, 틈새시장 공략해서 어느정도 진도를 뽑긴 해줬다.
피복재와 유리코어에 투입기를 안놓는 찐빠가 있었지만 아무튼 광섬유 무사 출몰
이제 안티모니 2단계를 준비해야 반도체에 P형인지 N형인지 뭐시기 도핑을 만들 수 있다. 그래서 아르카드 분해하고 남은 자히포 혈액이라도 끌고와서 바나빈 만들어주고...
그걸 오산화 바나듐으로 바꾸기위한 공정을 깔아준다.
바나빈 + 미광 가루 => 청액
청액 + 증기 => 1단계 바나듐 용액
1단계 + 산화철 => 2단계 바나듐 용액
2단계 + 암모니아 => 3단계 바나듐 용액 + 오산화 바나듐
3단계 + 탄층가스 => 1단계
라는 순환을 거치는 공정이다.
이 오산화 바나듐에 나프탈렌유를 타면 안트라퀴논을 얻을 수 있고, 거기에 니켈판을 타주면 과산화수소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나무를 늘리고..
모든 자원이 막힌 원흉이 된 열기 생산을 위한 코크스로 가스의 가열 병목을 해결해주자. 기존 되도 않는 바이오매스 공정을 정리해주고..
나무를 넣고 발전기/열교환기도 2세트로 증가 시켜 줬다. 배출가스로 열기 뽑기전까진 어떻게 버텨줬으면 좋겠는데...
그리고 메탄올과 이산화탄소, 크롬을 잘 조합하면 아세트산이 나오고, 거기에 납을 추가해주면 아세트산 납이 나온다.
이거에 어유랑 안티모니 가루를 스까주면 1단계 펄프가 나옴... 공장 짓고보니 반도 안돌아가게 생겼네
이제 남은건 디프로필렌 글리콜 메틸 에테르 를 뽑아야함...
여기엔 에틸렌 글리콜 이 필요하고
그 긴거 하고나면 아무튼 은판이 필요함..
일케저케 하고나면 고급회로를 분당 몇개나 뽑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후.. 확실한건 화학팩 나올때쯤이면 지금의 스파게티로는 한계가 오지 않을까...(이거 물류팩 드가면서도 말했던거 같긴 함)
다른 자원도 힘들긴 한데, 진짜 안티모니가 여러모로 끝판왕인거 같다. 이거 때문에라도 캐러밴 네트워크 구축을 빠르게 준비해야할지도 모르겠다.
지금 그냥 기술 뚫는 연구 일단 제쳐두고, 아오그 TURD 연구를 빠르게 진행하고 아오그 사료 기반으로 캐러밴을 굴리는 시스템을 구축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겟다는 생각도 좀 든다.
나도 안티모니하다 유기하고 순정먹으러감
안티모니가 유체 ㅈ같이쓰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