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머에 착용한 아이템 + 로봇 100마리(물류 50, 건설 50) 로 시작했었음.
종료 기준은 농팩 1000개 로켓 채워서 쏘는걸로 나름 기준 정하고 끝냈다.
대충 8시간 정도 걸림.
이건 초반에 바이오 챔버 만들던 루프
후기 쓰려고 스샷 찍으니 저거 씨앗 안 뺀거 이제 봤네ㅋㅋㅋ
오른쪽 씨앗 필터 걸린 빠른 투입기는 7시간 가량 놀았다???....
바이오 챔버 잔뜩 생산한 다음 작업한 철, 구리.
그리고 철과 구리를 뽑기 위한 바플 + 영양소 생산용 루프
바이오플럭스로 영양소 생산이 많이 되니 자주 썩기도 하고 긴급 회생을 위해서도 조립기계 하나씩 배치함.
철 생산을 늘리려면 규모를 키워야 하고 규모를 키우려면 벨트가 필요하니 어느 세월에 하너
일단 빨칩 생산될 때 부터 전기용광로 깔고 1단계 모듈 제법 만듦.
자원 모자라니까 약간의 생산성으로도 너무 감사했음.
그리고 중간에 빨벨, 전기엔진, 비행로봇 프레임.
찔끔찔끔 나와서 속터졌음.
하지만 저거 나오는 동안 다른 공정 짜거나 하면 되기도 하고 무한정 필요한게 아니라서
공장이 거의 벨트 베이스라 로봇이 꼭 필요한건 아녔는데
일단 상징적으로 물류로봇이나 찔끔 더 뽑아봄.
기지 왼쪽 하단에 있던 칩 + 저밀구 라인.
로켓 격납고 때문에 강철 다 털려서 일단 생산은 쉬고 있다.
하여간 철 생산이 별로 안되다 보니 강철부터 이것저것 다 모자라서 상대적으로 플라스틱이 엄청 남는다.
구리도 많이 남긴 함. 아무래도 저밀구 계속 만들면 모자랄지도 모르겠네.
우선 바플과 철이 확실히 많이 필요함.
로켓 쏘기 직전 생산인데 2분 전에 갑자기 유마코 털려서 급하게 수습한 이후에 복원된 것을 볼 수 있다.
다음에는 스시벨트를 최대한 안쓰고 설계 할 예정
진짜 힘들었지만 재미있었음.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