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누스 주조소랑 방해석 옮겨서 재련하는 것 같고
대형채광드릴은 고갈 50프로 때문에 어디든 좋을거 같고
풀고라 재활용기 템 제거용 혹은 품질용으로 쓰고
전자기 공장은 녹칩 빨칩 말할거 없고
글레바 왔는데
글레바에서 연구소 가져간다 알고 있는데
챔버도 자동화해서 옮기는게 좋을까?
기능이 뭔가 많지 않아 보이는데 정유 경유 열분해 로켓연료 정도라
불카누스 주조소랑 방해석 옮겨서 재련하는 것 같고
대형채광드릴은 고갈 50프로 때문에 어디든 좋을거 같고
풀고라 재활용기 템 제거용 혹은 품질용으로 쓰고
전자기 공장은 녹칩 빨칩 말할거 없고
글레바 왔는데
글레바에서 연구소 가져간다 알고 있는데
챔버도 자동화해서 옮기는게 좋을까?
기능이 뭔가 많지 않아 보이는데 정유 경유 열분해 로켓연료 정도라
챔버는 나우비스에서 쓰는경우 거의 못본것같은데 그 효율이 미미한정도라서 물론 쓸라면 쓸순잇음
챔버는 바플이 따라와야 해서 잘 안 쓰는듯 애초에 원유 계열 자원이 그렇게 엄청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라서...
쓰는 사람도 있긴한데 굳이 필요하진 않으
한번 써봤는데 영 귀찮아서.... 글레바 말고 다른데서 무조건 써야된다! 칼들고 협박하면 나우비스보단 불카누스에서 쓰겠음
나는 바이터 알 가지고 영양소 만들어서 썼는데 바이터 알 영양소로 만들기 나쁘지 않던데? 근데 최근에 들고온거라 아직 뭐가 뭔지 잘 몰룽
경유 크랙에 쓸수는 있는데 귀찮아서 굳이
답변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일단 챔버는 안 들고 가는걸로 하겠습니다
크래킹 단지가 바이터 알 생산단지 근처에 있으면 굳이 안 쓸 이유는 없는데 (어짜피 바이오플럭스를 계속 공수하니까) 어차피 원유 안모자라고 설계가 귀찮아서 안쓰게 되는게 큰듯?
챔버 자체의 성능은 괜찮은데 나우비스에서 사용 가능한 제작법들이 영양소 공급의 귀찮음을 이겨내고 쓸 만큼 중요하지 않아서
바챔은 좋은데 하필 바챔으로 만드는 것들이 죄다 널널한것들 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