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레바 온 뉴비 죽지도 않고 돌아왔네


솔직히 좀 죽을 뻔하긴 했어~~~ 글로바 개어렵네


오늘은 게임을 길게 못해서 짧게 하고 글 쓰러 왔어











첫인상은 되게 알록달록하고 이쁘다였거든?


글 쓰면서 보니깐 징그럽네 으









근데 시작하고 생각해보니 집에서 집을 안 싸왔더라구?










후.. 일단 가보자.. 









이름이 어려운 이 철 스토로 어쩌구를 캐라고 한다.


바로 찾으러 ㄱㄱㄱㄱㄱㄱ









얘는 캐니깐 막 폭발하네ㅋㅋㅋㅋ








구리 캐다가 연구도 하나 열고









철도 금방 찾았어









이제 유마코?랑 젤리를 찾으라는데.. 엄청 돌아다녔어


어떻게 생긴건지를 모르니깐 이거저거 다 찾아보느라 오래걸린 듯









중간에 커다란 바다도 있고 탐험하는 재미가 있었어










이거는 찾으면서 못찾겠다고 찍은 사진인데 화면 안에 있었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찌저찌 다 찾아서 테크 올리려니깐... 매우 막막한 상황


짐을 좀 싸올걸 그랬어 증말










도르마무?


아 어쩔건데 뉴비 응애









중간에 벌레들이 이따구로 쳐들어오더라구?


너무한거 아잉교








너무한건 나였구요


나중에 공해를 줄이는 방법도 나오려나?


베이스 크기에 비해서 공해가 너무 광범위해서 감당이 안되는 느낌쓰...


방어 건물을 신경쓰는 방법밖에 없는걸까









암튼 이렇게 챙겨왔어


이제 진짜 진짜 가보자구











벽돌 굽고 바이오챔버 써보려했는데 영양소가 필요하더라구


영양소가 여기서 쓰이는거였구나


어떻게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일단 양산하러 ㄱㄱㄱㄱㄱ









크아악 내가 잘못했다


개쳐맞음ㅋㅋㅋㅋㅋㅋ











농사 탑?도 만들어서 설치해봤는데 생각보다 커서 놀랐음










레일이 이쁘게 설치 안되어서 당황한 모습


나중에 안건데 그냥 매립 쓰면 되더라









어떻게든 두 식물 모아서 바이오플럭스? 만드는데 성공했지만


영양소를 어떻게 공급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














고민하고 있는데 갑자기 내 몸에서 벌레들이 튀어나오더라


뭐지 진짜 아직도 모르겠음


게임하다가 개 깜짝놀랐네









아무튼 여차저차 영양소 공급 라인까지 만든 모습


굴러는 가더라구? 바로 벽을 느끼긴 했지만...










아니 다른 제작법에서 젤리랑 으깬 아마코? 가 필요하다구요?


정신이 혼미해졌습니다..










이대로는 답이 없다 생각해서 드론을 불러오려 했지만


내 베이스에는 드론이 없었다...









결국 드론까지는 손으로 굴리기로 결심함ㅋㅋㅋㅋ


드론만 나오면 내가 다 이겨








생산량이 부족했는데 인공 토양이라는게 있더라구?









써봤는데 좋은 것 같음


지금 보니깐 벨트 비효율적인거 좀 열받네








암튼 오늘은 드론포드랑 물류 드론 50개를 만들고 마쳤어


자동화는 내일 해보는거로...


재료가 썩는다니 생각도 못했는데 아직도 감도 안잡히네...


드론으로 어떻게든 비벼보는거로










그 와중에 집 방어선 다터짐ㅋㅋㅋㅋㅋ


껍데기 초록으로 바뀌고 답도 없네


암튼 긴 글 봐줘서 고마워


뉴비는 글레바에서 다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