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재료 준비 안해놓고 블루프린트만 잔뜩 깔아놔서그 블프 짓는다고 기지 자원 다 빨려나감2. 너무 스파게티로 지어놔서 확장하기 힘들고 기지가 너무 못생겨짐3. 반대로 기지를 너무 반듯하게 지어놔서 뭐 하나 추가하려고 하면 기존 스타일에 맞추는게 머리아픔4. 무지성 그리드 or 기차 시스템을 처음부터 너무 크고 복잡하게 지어서 제대로 가동하기도 전에 지쳐서 나감 (기지 규모에 맞게 그냥 처음에는 단선이나 루프 하나 정도로 만드는게 좋은 듯)5. 그리핑이정도 생각난다.
그리핑이머읾?
인터넷이 되면 검색이란걸 해보자
검색이머임?
검색해보니까 좀더 넓은 범위에서 트롤링을 포함하는 의미인듯
개미똥구멍이란 뜻임
2.3번은 플레이 성향에 따라 좀다를듯 보면 스파게티 남의 만들어 놓은 공장 대충 라인따서 근처에 대충 새공정 하나 연결해두고 투입량 신경안쓰기 모자르면 또 대충따서 집어넣기 이런것도 은근 하다보면 재밋던데 그런데 또 딱 딱 각맞춰서 해놓은거 보면 뿌듯하기도하고
자원 설정을 키워놨으면 1~4번 문제에서 자유로운데 기본값은 좀 트러블 생길 만도
그냥 여러명이서 개발하는거랑 다를게 없어보이긴 함 남이 알아보기 쉽게/가져다 쓰기 쉽게 구조 따서 하는게 정말 쉽지않음 혼자서 할때도 그걸 못해서 맨날 뜯어고치는데
크아악주석치라고
자원이 많으면 대부분 해결되는데 자원 적으면 효율좋게 해야 시간절약이 되기때문에 전부 힘들어지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