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오늘 열심히 달려서 일단 고급회로 생산을 보긴했다. 근데 분당 1개는 커녕 분당 0.5개는 나올까 싶다.


전자 부품들은 이렇게 7종을 추가로 만들어 줘야 한다.


먼저 당장 얻기 쉬운것들을 싹 꽂아넣어줬다.


콘덴서에 필요한 아철산염 생산을 해줬다. 아연, 니크롬, 산화철 정도면 나온다.


방부목이 필요하니 나무도 추가로 뽑아주고..


섬유 원료도 필요하니 키칼크 농장 1세트 더 추가. 처음 바이오매스 발전기 기획할때 키칼크 농장 60개로 찡찡댔는데, 이 3세트만으로 벌써 60개다.


그렇게 부식액까지 끌어다 2단계 회로기판 생산까지 해줬다.


마참내 고급회로가 나왔다. 이걸로 당장 만들 수 있는거는 놀랍게도 거의 없다.. 이걸로 기계부품 2 만들어야 의미 있음..


그리고 고급회로 2 만든 직후의 공장 모습이다. 고급회로 준비한다고 공간 면적이 1.5배 가까이 늘어난거 같다.


80일차를 목표로 잡던 고급회로가 생각보다 금방 끝났다...


이제 2단계 기계 부품 및 고급 소형 부품이 목표가 될 거 같다.


이렇게 뽑은 고급회로로 뭘 할 수 있을지는.... 내일 생각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