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카누스 조난 20시간차 후기
맨땅에서 철14줄 구리10줄 셋업하는 공장 (노란벨트기준)
주조소 2대로 전기엔진 90rpm 뽑기
실전압축 1청크다이소
대물드릴섹스
그래서 여기 어떻게 탈출함?
로켓부품용 재료는 행성마다 라인 따로 구축하는게 정배임?
생각해보니까 첫행성 불카누스는 좀 계륵같네
뭔가 공간이나 자원소모량 줄여주는거말곤 메커니즘상 큰 변화가 있지도 않고 (그마저도 석탄라인이 다잡아먹음)
타 행성에서 주조소 굴리려면 방해석이 있어야 하는데 우주물류망 증축하기도 은근 번거로워
공장 재설계할거 감안하면 나중에 오는게 나을거같아
뭔가 애매하긴함 막상 들고와도 방해석도 쏴줘야하고 시설도 다뜯어야함 풀고라는 em플랜트 딸깍으로 파칩 빨침만 바꿔도 엄청난데
방해석이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물류 익숙해지면 딱히 문제되진 않고, 주조소로 벨트 왕창 찍어내는 것만 해도 너무 행복함
뭔가 주조소만 있으면 물류가 마법같이 단순해지는걸 기대했는데 오히려 더 막막해지는 느낌임
터보벨트 뚫기까지 갈길이 좀 많이 남기도 했고
@글쓴 팩붕이(49.172) 에이. 우주 물류 부담은 늘어도, 기존 공정은 좀 압축되어서 단순해지지 않나? 사실 그거 엎으려고 하면 막막해져서 부담됨
아니 무슨 늅비가 레시피바꿔가면서 공장을 압축한대요
뉴비 다 뒤졋노
확 뭐가 바뀌지 않는 대신 새로운 시스템 적응을 위한 발판 느낌임. 불-글-풀 순으로 기존 메커니즘에서 벗어난다고 생각 함. 고체-액체 변환, 생산품 산화,제품 역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