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능다이소를 만들건 아니고
주조소로 녹철 들어가는 재료들 바꿔먹기같은거(정제된 콘크리트 만들 때처럼) 해보고싶은데
만능다이소를 받아보고 회로를 뜯어보면 알것같기도 한데
그건 아직 회로 초보인 마당에 너무 고급예제를 보게될거같아서 고민을 해보고싶음
정제된 콘크리트를 예로 들면
강철판1개, 쇠막대 8개가 들어가니까
이런건 어떨까 싶은거임
강철판을 2회 만들기(3개 채워짐) & 쇠막대를 4회 만들기(24개 채워짐) > 재료 비율 딱딱맞음
회로를 그냥 원유크래킹하거나 아퀼로에서 온도읽는거정도, 아니면 벨트 위 물건 개수 세기 정도밖에 안써봤는데
이런느낌으로 ...
1)
입력신호를 조립기 재료읽기에 넣은 수량비교조합기로 (입력)쇠막대=0 (출력)'강철판'신호
주조소에서 강철판 신호를 받고 강철판을 만들고 투입기로 조립기계에 넣음
(입력)강철판=3 (출력)'쇠막대'신호
주조소에서 쇠막대신호를 받고
아시발 이러면 중간에 제작이 들어가는구나
얘는 폐기
2)
주조소에서 제작법 완료신호를 내보내는 걸로 함
제작법 완료신호를 계속해서 누적으로 받음
완료신호를 6으로 나눔
어 잠깐 계속해서 누적으로 받는건 어케하는거지 지금보니까 딱 1틱씩만 내보내고 초기화되는데
ㅁㄴ아ㅣ;러ㅐ먀;녁성ㅁ니ㅏㅓ쉬ㅏㅁ너이ㅏ
회로 넘 어렵다
갤에 실용회로 10선 올라온 글이랑
그 글에 대해서 보충한 글 다시 읽어보고올게 ...
SR래치도 맨날 할때마다 까먹어서 새로 찾아보는데
주조소에서 만드는 재료들이랑 정콘 공정은 분리 가능하니까 그냥 강철, 철 막대기 잔뜩 만들어놓고 부족한 쪽으로 레시피 바꾸면 될듯
굳이 욕심을 안내는게 해답인가 회로는 다른걸로 ㅇ익숙해지고
10개일때 제작레시피 on 100개 만들때까지 유지 이런식으로 여유분 만들게 하면 뇌 덜써도 됨
다이소용은 대충 2세트 조금 모자라게 만들게하고 절반으로 떨어질때까지 방치하게 함. 레시피교체 자주하면 남은재료빼는데 병목터져서 메모리 웬만하면 써야됨
조합기의 입력이랑 출력이랑 선으로 연결해버리면 출력이 그대로 입력되고 입력이 그대로 출력되서 결과적으로 값을 저장하게 만들 수 있음. 새로 들어오는 신호들도 반영할 수 있으니 2번의 누적 방식은 이 방식을 쓰면 구현 가능함.
SR래치가 이렇게 하는거였쬬
@에어컨이좋아 ㅇㅇ 근데 굳이 SET/RESET용 조합기 달 필요 없이 그냥 조합기 하나에 조건만 잘 설정하면 원하는 대로 쓸 수 있을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