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조립기계가 일관적인 컨셉에 점점 벌크업되는 느낌으로 개편돼 버렸네3으로 올라갔을 때 그래픽에서 느껴지는 그 특유의 잘그락거리는 느낌이 빠르게 작동한다는 인상을 줘서 기억에 남았는데 없어진다니 개인적으론 좀 아쉽네
나도 당장은 기존이 더 맘에 들긴 하는데 이런 건 익숙함의 문제도 있어서
난 바뀐게 훨씬 마음에 드는데.. 개인 취향차이따라서 갈리는듯 개인적으로 뭔가 건물이 너무 네모나지않고 요철? 같은게 좀 있는 느낌이 좋은듯 바뀐 정유공장도 뭔가 풍성해진거 같다고 해야하나 아무튼 그래픽 쪽은 내기준 완전 대만족
사실 가장 문제되는게 알트모드 키면 얘가 작동중인지 잘 안보였다는 거임 그래서 초록불 추가해준거 아주 맘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