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조립기계가 일관적인 컨셉에 점점 벌크업되는 느낌으로 개편돼 버렸네


3으로 올라갔을 때 그래픽에서 느껴지는 그 특유의 잘그락거리는 느낌이 빠르게 작동한다는 인상을 줘서 기억에 남았는데

없어진다니 개인적으론 좀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