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참내 주말 심지어 일정도 없다. 존나 달려야지 싶은데 다음주 2.1도 존나 마렵긴하다.. 7월에 기다리는 닌텐도 게임도 있고 뭔가 올해 할 게임이 엄청나게 늘어나는 느낌이랄까..
원탄 패치 갈아 마시고 있는 극초기 보일러 단지도 철거해주자. 굳이 원탄으로 증기 뽑는다면 저럴바에 원탄으로 석탄발전소 돌리고 그렇게 나온 전기로 전기보일러 때우는게 훨씬 이득임
10가지 재료를 엑조디아 해서 고급 소형 부품도 만들어 줬다. 다?행히 고급 회로 만드는데 끌어왔던 재료 일부를 빼돌리면 고무, 두랄루민, 티타늄만 끌고오면 된다.
그렇게 고급 소형 부품도 게또. 드디어 빨벨을 위한 기초 준비가 됐는데 빨벨을 쓸 수 있을지는 솔직히 모르겠다. 근데 노벨 지벨 거리 존나 답답해서 존나게 쓰고싶은 마음이 들긴 하는데..
그리고 고급회로 생산이 막힌 이유로 그 긴거 하고 나면 과산화수소 에 필요한 오산화 바나듐의 원재료에 해당하는 자히포 혈액이 부족하다. 역시 아르카드 부산물로 떼우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자히포 혈액을 보충하는 방법은 아마도 자히포를 그냥 키워버리는게 젤 편할텐데...
물고기 사료도 만들어야하고 여간 귀찮은게 아니다.
어쩌면 이기회에 물고기 TURD를 물고기 사료 나오는 버전으로 선택하면서 대량화를 다시하고, 자히포 키울 기반을 마련하는 것도 방법일지도 모르겟다.
그전에 제대로 아오그 사료를 자동화 해서 캐러밴 체계 구축 준비를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얘네가 아오그 사료에 필요하진 않지만
여러모로 똥생산이든 동물재료 뽑기든 아오그가 많은 일을 해주고 있으니 mk2 준비할겸 구아 및 그로드도 자동화 준비 해 주자.
아오그 mk2를 연구하는 이유는 최종적으로는 TURD 선택을 통해 아오그 사료 조합법을 존나게 개선하는게 목표라고 할 수 있겠다.
천천히 캐러밴 물류망 구축 준비를 해야지 싶다.
또 이건 개인적인 생각인데, 하차 지점은 캐러밴 마다 고유로 갖고 있어야하니 스케줄로 각자 하차지점을 갖고 있고, 상차지점들은 인터럽트로 구성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
생각보다 고급회로가 금방 끝났는데, 기계 부품 mk2를 80일차 정도에 뽑는것도 욕심내봐도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미분풀파이 다음주는 쉽니다.
원탄 석발 전기보일러가 더 효율이좋음? 통나무 재 공급하고 남은 부산물로 증기취급해서 원탄아직도 갈아 마시고있는데
보일러 하나가 3개가 약 10MW 열량 소모해서 초당 증기 22.5 만들 수 있음. 석발 1대가 10MW 소모해서 소금 녹일 수 있고, 이 석발 6.X대가 터빈 1대 약 473MW 돌리기 위한 녹인 소금을 공급 할 수 있을거임. 8대 잡아도 55MW 이상 전기가 나온다는거 근데 약 28MW 전기면 전기보일러에서 초당 60증기 만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