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륙패드 하차장은 확실히 메리트 있어 보이고 나머지는 딱히 활용법이 생각이 안나

다들 플랫폼 허브 생각하고 있을 건데 효율적일까? 라고 물으면 글쎄..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건 맞지만 감성의 영역이라고 생각되네

내가 상상력이 부족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