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맨땅 스타트 상황에서 유용한 저렴하고 컴팩트한 설계를 목표로 청사진 몇 개 만들었는데
플럭스, 로켓 연료, 철구리 뽑았으면 사실 다 한 거 아닐까?
이제부터는 그냥 글레바에 다이소 차리고 자립하면 되잖아
설계 철학 유지하면서 기타 특산품 공정 짜 보는 것도 재밌는 도전이긴 하겠지만 그닥 의미가 있진 않을 듯
그동안 맨땅 스타트 상황에서 유용한 저렴하고 컴팩트한 설계를 목표로 청사진 몇 개 만들었는데
플럭스, 로켓 연료, 철구리 뽑았으면 사실 다 한 거 아닐까?
이제부터는 그냥 글레바에 다이소 차리고 자립하면 되잖아
설계 철학 유지하면서 기타 특산품 공정 짜 보는 것도 재밌는 도전이긴 하겠지만 그닥 의미가 있진 않을 듯
암튼 잘 보고 배웠음+?+?
이모지에 물음표 왜 붙지;
덕분에 활로를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