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뭐부터 해야될지 몰라서 시간만 죽이고 있다
전기는 그냥 원자력 가져오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운 듯...
유마코,젤리넛 일단 벨트는 주욱 이어놓고 수확하는거 하나 설치 해놨는데 전기가 딸리니까 투입기도 작동 안하고
원자력 올때까지 기다리는 중...
가열탑도 결국 태울게 필요하니까 뭔가 싶기도 하고
처음은 그냥 유마코 젤리넛 오는거 다짜고짜 태우면서 발전해야되나? 다른거 아무것도 안하고?
벨트 깐다고 매립할려고 대채광도 깔아놨더만 전기 옴팡지게 먹는데?
효율모듈 쓰자
나는 처음에 자원 없으면 농업탑은 태양광 1~2개 함. 태양광 많으면 6개 이상 놓고 레이더 하나 놔주고. 그러면 초반에 전선 안놔도 되어서 좋음
주워온 철/구리는 계속 가공해주면서 빠르게 영양소, 바이오플럭스, 로켓연료 얼른 만들어야 함
로켓연료 열량으로 로켓연료 더 만들기 체인 만드는게 좋은거같음, 난방탑 첫 시동 500도 올리는건 멀찍이 있는 자연 젤리넛밭에서 서리해오면 되니깐
부패물질태우기단에 합류하라
젤리넛은 남고, 바이오 플럭스로 로켓 연료 곧장 생산하기 시작하면 로켓연료 한무더기 나와서 난방타워에 로켓연료 대주면 됨.
부패물질은 사실 본격적으로 사용하기엔 투입속도제한에 걸릴껄.. 그냥 어차피 버려야되서 태우는거 발전용도로쓰자 정도면 몰라도 주력발전으론 못써먹음. 생산량 들쭉날쭉하기도하고 초기엔 젤리넛 까서 태우다가 로켓연료 제작해서 태우기 시작하면 됨 물론 어쨋든 태운다 = 꾸준히 수확해야한다 = 포자를 계속 내뿜는다 = 펜타포트 습격빈도가 높아진다 라서 원전 끌고오는것도 나쁜건 아님
글레바 자체는 자체생산량으로 전기도 커버가능하긴한데 기지 처음 만들때는 원자력에 의존하는게 더 편한듯
난 초반에 젤리넛이랑 유마코 ㅈㄴ 까서 씨앗 얻은 다음에 열매는 다 태워버렷음
난방탑으로 자급자족하려면 결국 로켓연료를 태우는게 제일 효율적. 재료대비 열량도 크지만 무엇보다 공정개수가 50% 생산성을 중첩해서 많이 받는 레시피라 상상이상으로 많이 나오고 오래 지속됨
원자로를 실어오는 수고를 하는것보단 로켓연료 준비될 때까지 잠깐 젤리넛 태우는게 낫지않나 싶긴해
예전에 만들어논 청사진으로 어찌저찌 굴러가게는 해놨는데 젤리넛이 자꾸 사라짐 라인이 끊기니까 자꾸 수동으로 살려줘야됨
젤리넛을 계속 태우면 씨앗을 못얻어서 젤리넛 농사가 끊기니까 빨리 바이오플럭스 만들고 로켓연료 생산 돌리는게 좋음 어차피 글레바에서 뭘 해보려면 바이오플럭스부터 시작해야함
생각보다 농작물이 대량으로 필요한게 아니라서 초중반 규모에서는 농사 자체를 봇으로 돌려버리는것도 방법임 농업타워에서 꺼내는 투입기에 오른쪽위 물류연결 켜고 물류네트워크에 유마코/젤리넛이 음수일때 (보관된건 없고 요청만 있을때) 켜게 만들면 신선도관리도 간단
@팩붕이5(61.101) 오 이건 써먹어봐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