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오늘 열심히 해서 진도가 적당히 나간거 같다. 근데 진짜 마려운 연구들이 곧 해금되는데 해당 공정으로 뽑을 수 있는 걸 부족하다고 더짓고 그러기도 애매하고.. 참 어려운 모드가 아닐 수 없다.
우선 자히포 혈액이 부족해졌으니 초기 자히포도 일단 생산해준다.
그리고 마참내 아오그 TURD가 해금됨. 개 혜자로 아오그 사료/ 고급 아오그 사료를 만들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아오그 2마리 해체 => 혈액 200 => 요소 20 => 멜라민 30 => 플라스틱 15 => 아오그 사료 or 고급 사료 루프를 이용해, 2티어 아오그 공정을 쉽게 돌릴 수 있게되고, 혈액은 원래 남았기 때문에 필요하다면 나머지 분해품목을 추가로 공급해 줄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지상 케러밴이 아오그 사료가 100스택인데 4명령 처리로 ,2칸 해서 총 800개의 명령을 처리 가능한 개 혜자 사료기 때문에, 캐러밴 체계 구축에 있어 자동화하면 꽤나 유리함.
자히포 TURD는 나름 각자 메리트가 있었는데, 1번은 재료 2개, 부산물 2개 추가로 공정 복잡도 때문에 기각
2번은 여과장치가 빠지고, 수율이 100%로 올라가는 대신 물고기 사료, 식물성 플랑크톤 소모가 부담이 조금 가나, 기존 공정을 못돌리는건 아님.
3번은 자히포 유충 수율 증가이고, 유충을 성체로 키우면서 나오는 폐수로 충분히 다 돌리기 때문에 초기 폐수 공급만 해주면 안정적인 피드백 루프가 돌아가고, 부수적으로 아세톤까지 획득 가능함.
근데 기존 조합법 영향도 낮음, 공정 및 부산물의 통일성을 고려해서 2번 TURD를 선택해줬다. 아마 자원 효율만 보면 3번이 더 낫지 않았을까? 싶음
그리고 구아는 흙이랑 모래밖에 요구 안하는 개 혜자 식물이다. 맨땅에서 다 나와서 편함. 그 아래 바로 그로드 생산했는데 이 중요한걸 스샷을 까먹음 ㅋㅋ;;
그리고 당장 노리고 있는 중간 목표 되시겠다. 2단계 분자분리를 하게 되면,
고기 => 시안산,
내장 => 아세트산
혈액 => 요소
라는 개인적으로 존나게 마려운 저 3가지 루트가 뚫린다.
그리고 저 분자분리 3단계 이후로 최대한 빠르게 화학팩을 준비할 생각인데, 존나게 마려운 연구가 많음.
대표적으로 허벌로 나오는 바이오매스에서 허벌로 나오는 연도가스로 식물성 플랑크톤 만드는 루트라거나
그저 신이 될 예정인 신호기
열기 수율을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열기 3단계
철막대만 있다면 맨땅에서 돌, 자갈, 모래, 머시기 가루, 조립토 파편을 얻을 수 있게 해주는 발굴. (돌/자갈 얻겠다고 개지랄 안해도 됨)
이러한 기술들이 화학팩 직후에 연구할 수 있게 해금되다보니, 결국 일단은 연구테크를 중점으로 타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아오그 2단계 생산을 위한 잠자리를 만들어 볼건데, 요토이 잎, 섬유 원료, 목재, 말린 그로드가 필요하다.
그로드는 일단 자동화 했고, 기존 만들어둔 요토이 잎은 일단은 셀룰로오스=>리그닌에 다 빨려들어가고 있으니, 새로 조금 지어줌.
그 아래 자주 쓰는 키칼크=>섬유원료/ 목재 생산 단지 붙여 지어주고,
잠자리 연결해주고, 키칼크랑 목재 준비됐을 때, 초기 요구치만 로봇으로 살짝 넣어주고 나면 시간이 지나면 잠자리가 나오게 될 것.
그리고 화학팩에 핵 시료가 들어가기 때문에 한번 계산해 본건데...
애석하게도 산화 플루토늄 분해가 242만 나오지 않다보니, 실제로 해보면 생각과는 다를 수도 있을거라고 본다...
아무튼 기본적으로 우라늄을 캐다가 정제해서 우라늄 정광으로 우라늄 연료 전지를 만들고, 이걸 증식로에서 소모 시켜 사용된 전지를 뽑고, 여기서 플루토늄을 뽑고
개지랄 해서 산화 플루토늄을 플루토늄 5종류로 분리하고, 여기에 과산화 플루토늄 적정히 섞어서 넘치는거 조절 잘 해서 238, 239 필요한대로 뽑아다 쓰면 된다가 결론인데...
이건 또 얼마나 어지러울까, 심지어 변환하고 하는데 전기 존나게 많이 쓰는데, 3GW는 택도 없고 10GW 정도 준비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내일 일단 아오그 2단계 시동 거는 것을 목표로 해야지..
난 바이오매스 2단 찍고 원자력돌렸음 전기 애미짝수인 새끼마냥 퍼먹음ㅇㅇ
우라늄 가공왜저럼 지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