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 맞추기는 진작에 포기하고

안 막히게만 짜고 있으니 이 벨트에 뭘 올렸는지 계속 까먹고 있네
금요일 퇴근하고 계속 달리고 있는데도 아직 공정의 절반도 안 왔다니 실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