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돌아온 미분 풀파이다.


먼저 전경부터 보자.


뭔가. 달라진게... 없나? 늘 전경 보면 뭐가달라졌는지 모르겠다.


주간 할/한일을 할일 목록으로 정리해서 하기로 생각했다.




앞으로 할일이 많다.



일주일동안 한일은?



어후 진짜 힘들다 힘들어.


다이소를 위한 여정을 다시 출발해보자.


- 랄레시아 그리드.



적당량의 수소, 흙생산으로 랄레시아와 랄레시아 종자 생산

물류팩을 위한 생물학 표본, 코튼것 사육을 위한 코튼것 사료, 울릭 성체 육성을 목표로 반드시 필요한 녀석. 앞으로 확대만 남음. 수소는 이전에 처리했던 전기분해 공정으로 때웠다.


- 아오그 그리드



아오그 그리드 맞추는 김에 아오그 2를 세팅하려고 아오그 사료를 본격적으로 생산해주었다.

아오그가 플로라, 이끼 싱크다 겁나 많이 먹어.

아무튼 갈갈이할 아오그와 요소뽑을 거름 생산소



- 브라욱2를 위한 브라욱 식량 사전 생산



수산화 나트륨+목재로 셀룰로오스 만들고. 브라욱2를 위한 브라욱 사료 생산. 상황을 봐서 공장 한두개 더 늘릴수도 있음.



- 열기 유지보수



케로진-셰일가스-중유-등유 으로 소금을 데피던 녀석이 케로진 공급이 잘 안되고 있어서 등유 공급이 잘 안되었었다.


그래서 이 기회에 안정적 공급인 바이오매스 발전소로 바꿨다. 안정적 열기공급을 재달성함.


- 철 나이오븀 합금



철-나이오븀 합금의 흔적


몰리브덴 광산을 만들어보고싶어서 철 나이오븀 합금을 만들어보려고 했다.




유체를 너무 많이 먹어서 유체연료 공급이 편리한 주조소 존에 다시 깔았다.



너무 많이 뽑았다.. 이거 대부분 재료가 4티어 건물이던데 젠장.

엔딩까지 얼마나 쓸까?



- 키칼크



키칼크의 안정적인 공급


- 여과장치


키칼크-섬유원료-섬유(바이오매스-연도가스-삭제)로 극세사 생산, 여과장치 생산 루트가 마련 되었다.

그런데 모래 공급이 안정적이지 않아서 고민중. 모래 공급을 어떻게 안정적으로 할까...


- 사염화티타늄

사염화티타늄을 만들수 있길래 한번 만들어 봤다. 근데 이거 어따씀? 촉매인가?







완전 촉매로 쓰인다. 일단 많이 만들었으니 냅두자.


- 니크롬



니크롬 생산에 질소가 필요하니 질소 그리드에 합쳐버렸다. 니켈, 크롬만 있으면 촉매로서 니크롬을 생산 할 수 있다.



드디어, 물류봇을 그리드에서 만들 수 있게 되었다.



- 물류로봇


물류봇 300개로 나는 원하는 물건을 얼마든 만들수 있는 다이소를 획득했다. 


이제 기차를 마음껏 증설 가능하다. 개꿀개꿀




- 생물학연구소


이제 여기서 플라스미드를 뽑고, 사르코러스를 뽑아서 물류팩을 자동으로 정상화 할수 있다!


오래걸렸다..


그리드 이전


  울릭, 그리드 추가


  울릭, 코튼것


  합금 만드는 그리드를 따로 만들어야할까? 용광로쓰는것도 있고, 고급 주조공장 여전히 다수 필요한것도 있는데. 합금 그리드를 만들어야겠다. 용광로의 유체 연료가 생긴게 더렵다..


신규


  인산암에서 인산 뽑기

  

  오산화바나듐.


  황 광산, 산성가스 베이스로한 황산 공정 진행


  아르카드 공정 안정화 및 부산물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