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을 약간 무지성으로 짓고보다보니 가동률도 안나오고 점점 커지기만 하는 느낌도 있는데 계산하기도 귀찮고... 나중에 캐러밴 기지 구축하고 모듈화 할때나 좀 고민 하자.
목표 공장만 잘 돌아가면 됐지
아르카드 2가 뚤리면 아르카드 꿀로 설탕을 뽑을 수 있는데, 지금은 그런거 없으니 투프라를 키워줌. 근처에 레니아가 있어서 비료 확보가 쉬운점에서 투프라 2단계 공정 돌려줬다. 그러니 저정도 사이즈에 투프라 초당 1정도 나옴. 물론 일부는 종자로 바뀌니까 실질적으로 초당 0.7정도?
그리고 에너지 드링크를 만들어줄건데, 여기에 달콤한 시럽 농축물인가 뭐시기 시뻘건 액체가 필요하다.
그래서 투프라=> A형 당밀 + 석회 => 달콤한 시럽 + 뼈 => 설탕 에 종자 4개 합쳐만든거랑 섞어줘서 종자 시럽 추출물? 뽑아줬다.
이어서 아오그 초기 공정 설계 해줌. 이 과정에 에너지 드링크가 필요하고, 그 외에는 알부민, 카세인 등이 필요함.
처음 나온거 스샷은 까먹었지만, 아무튼 증식 공정을 지어주자. 증식 공정에는 고급 아오그 사료가 필요해서 만들어 줬음.
아오그는 거름 및 기초적인 동물 소재를 다 탱킹해줄 예정이다보니, 빠르게 2티어까지 올려줬다.
화학팩을 생각하면 핵시료가 필요한데, 핵시료에 필요한 원자력 공정이 전기를 많이 먹다 보니, 발전소도 좀 늘리고 슬슬 2단계 기계부품 준비도 하고..
핵시료 외에도 준비해야하는 것들도 좀 준비하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분자 분리 2단계 찍고 나면, 캐러밴 모듈을 조금씩 만들어 갈 생각을 해야겠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