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함께 설계를 끝내고 드디어 그리드로 들어간다
과거 기지를 슬슬 마무리하구
육각그리드 시작 해봤다.
캐러벤으로 일찍 시작하는거라, 블프라 대충 자리 잡으면서 하는중.
우선은 유체/고체 저장소를 세팅해본다.
캐러벤은 공간상 훨씬 이득이지만, 느리고, 중앙 물류를 세팅해야되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다.
중앙 물류를 세팅하면 근데 뭐가 부족한지도 잘 보이고, 캐러벤 세팅하는거만 좀 귀찮지 괜찮음.
유체:
고체:
그리드 첫 시작은 무조건 원탄
이거로 코크스랑 각종 유체를 뽑아 줘야
거푸집도 만들고 광물 정제를 하는데, 또 목재가 있어야 열을 만들다보니, 이산화탄소 만들어서 나무도 해야되는데 그것도 코크스.
증기로 발전도 찍고 해야되니 우선은 무조건임 ㅎ
<PY1팩 기준 원탄 허브>
남측은 나중에 2팩 나오면 원탄 분리 공정 넣을 생각.
원탄 광맥을 가운데 기준으로 삼음
시작은 원탄 -> 증기
증기가 없을때만 하고, 증기 넘칠땐 석탄가루 > 코크스 순으로 태워지게 만듬
재분리, 그을음도 세팅 완료
원탄의 1차 투입은 코크스로 가스. 열기가 끊기면 광맥 다 끊기기때문에, 무조건 최우선이다.
이게 차면, 원탄- > 석탄 -> 코크스 공정으로 석탄가스/타르를 뽑음
코크스가 넘치면 다시 석탄가스로 분해 후에 재로 만들어서 버리는 공정.
석탄가스는 우선 합성가스로 만들고 남는건 재로.
이제 타르 처리.
타르가 넘칠때는 냉각 시켜서 염수/미광 처리 해야되지만, 안넘칠땐 상/하단 정제로 각종 원료 뽑아줘야한다.
석탄산유/나프탈렌유/안트라센유는 넘치면 크레오소트로 바꿔주고, 석회석 타일로 없앨거다.
중합체는 코크스로 바꾸고,
경유가 결국 처리가 안되는 유일한 유체인데, 우선 아로마틱스, 휘발유 만들고 플라스틱도 뽑아주고,
그래도 남는건 우선적으로 유리 공정에 넣어서 연료로 써줌 된다.
크레오소트는 생각보다 많이 남을수있는데, 이건 열심히 타일로 만들고, 나중에 내부 타일 석회석 타일 깔기 시작하면 소비 절대 못따라옴.
이제 앞으로는..
1. 이끼
2. 나무
이거로 일단 나무 통한 1차 열기 생산
이담에 코크스로 열기, 크레오소트 거푸집, 붕사 만들면서
철판부터 만들어 볼 것이다.
철판 구리판이 대량 생산되야 일단 뭐라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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