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주워들은 대로 홀뮴만 추출하고 나머지는 루프 구성해서 갈아버리기 시작했다


강철하고 콘크리트만 잘 처리하면 크게 막히진 않는 거 같다











극초반에 자원 쌓아두는 회로


갈갈이 돌리다보면 메인 스시 위에 자원이 홀뮴 포함 14개까지 올라가니까, 일일히 상자 14개 늘어놓기엔 뒤처리가 영 번거롭다


투입기 병목을 감안하면 음수 신호로 간단히 필터링이 된다 







이제 기초 자원은 안정적으로 들어오는데 전력이 없다. 


나우비스에서 효율모듈 박박 긁어와야 한다







좀 먼 곳까지 피뢰침 박아두고 








 

공간이 없다. 바다를 건너 전력을 전송할 수단이 없으니 어떻게든 억지 품질작으로 축전지가 들어갈 공간을 아낀다


2티어 고급 품질 모듈  > 2티어 희귀 품질 모듈 -> 고급 축전지 -> 희귀 축전지 순으로 루프 돌렸다 





이 시점에서 재활용기는 악성재고 처리기 정도이지, 품질작 수율에 막 엄청난 영향을 미치지는 못하는 것 같다. 








품질작 2시간만에 전력난 탈출 









공간이 없으니 억지 스시도 써본다. 말이 스시지 초반 풀고라는 드론 위주로 굴리는 게 답인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