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평일은 팩토를 많이 못해서 슬프다.. 


철 정광 가루가 필요하니 대충 뽑아주고


바이오매스 발전기가 완성되면서 5GW 상당의 전력이 확보됐다. 입자 가속기 전력 그래프 살벌한거 봐라 근데 생각해보니까 우라늄 분리를 왜 원심분리기가 아니라 입자 가속기에서 함?? 내가 모르는 무언가가 있나보다


알루미늄 끌어와서 연료전지 만들고 이를 증식로를 이용해서 사용된 연료 전지를 얻고, 이를 가공해야한다.

대충 우측은 인산에서 나온 부산물 처리 루프고, 아래 산화 플루토늄 생산이 메인 목적인 공정이라 할 수 있겠다.

이제 무슨 재료가 필요한지 나열하기도 힘든데,

대충 사용된 연료 전지, 수산화 나트륨, 인산, 과산화 수소, 황산, 산화 안티모니 가 메인 공정에 들어가고,

부산물 처리에 플라스틱, 목재 등이 추가로 들어감.


진짜 전기 그래프 존나 살벌하다.


막상 이제 에탄올이 필요해서 막혔는데, 농축된 종자 시럽을 위한 투프라 생산에서 A형 당밀이 나오고, 이걸 여과장치만 끌어오면 B형 당밀로 만들 수 있음.


거기에 조그나 박테리아, 파오게만 섞어주면 나오기 때문에, 내일 간단하게 준비할 수 있을거 같다.


그러고보니 플루토늄간 변환도 원심분리기 하루 종일 돌려서 했던거 같은데... 전기 부족할지도..?


과산화 수소, 인산 어딨어 ㅅㅂ 하면서 파이프 네트워크 켰는데 생각보다 이쁘고 존나게 지랄났다.


py를 재밌게 하고 있는데, 2.1이 나와서 또 고민이다.


요새 게임이 너무 쌓여서 아예 팩토리오 하면서 딴거 하는 듀얼코어로 게임 소화중인데, 그래도 할게 너무 많은거 같다.


잘 생각해보면 게임 할게 밀리는 원인이 대부분 파이 때문인거 같다.


머 결론은 py 진행 하다가 주말 2.1 멀티 서버에 한번 합류하면서 좀 쉬지 않을까 했는데 생각해보니 주말에 가족약속있네 아 ㅋㅋ


2.1은... 고민 좀 해봐야겠다. 저번에 공홈에서 인스톨러 버전으로 받으면 둘이 따로 할 수 있다고 들은거 같은데, 그마저도 아마 다른 컴이 따로 필요할테니 무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