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당신의 도마가 너무 가볍기 때문입니다. 6800톤의 플라잉 도마 위엄을 봐랏!
3번째 개수만에 드디어 만족할만한 스팩이 나와서 맘에 든다.
추진부. 연결을 잘못해서 출력이 안나오는 바람에 고생좀 헀음.
부서진 행성에서는 110키로, 이외에서는 풀악셀인데 펌프 품질작 전에는 162가 최대 순항속도인듯
가장 마음에 드는 좌우 날개 무장창.
한쪽 날개가 분당 철갑탄 450, 폭로켓 280, 레일건 126개를 만들도록 계산한 스펙인데 이것도 모자르드라..
스택 투입기로 탄을 미리 쌓아놓지 않으면 힘들드라..
태양광 발전기는 그냥 장식임
전체 전경. 역시 도마는 일직선이지.
마이크로도 재밌다고! 그래도 크게 만드는게 멋있긴하네
지금 프로메튬 1만개만 수용하고 있는데 전체 벨트의 반도 안참.. 4만 5만개까진 쌩으로 되겠고 실뜨기 하면 20만개도 가능할듯 ㅋㅋ
프로메튬선이 날아가는데도 UPS60이 나오네 ㄷㄷ
?? 당연한거 아니었나?
이런 밀도높은 공장이 좋더라
근데 왜 빨벨로 채움
저렴하니까? 상단에서는 터보 반줄로 모으긴 하는데 저장할때는 반줄만 채우면 벨트 낭비니까 속도 1/2로 낮춰서 꽉 채운거지 뭐..
팬티
아이템 옆에 갯수 나오는게 하는거 디스플레이임? 아니면 외형만 바꾸는 거?
nixie tube의 7 segment 에드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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