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든 생각인데

이론상 밸트 막힘없이 끊임 없이 흐르면 싹다 신선하게 유지되는거아님?


상수도는 수학한 과일이랑 씨앗만 취급하고 

온갖 깐유마코랑 젤리 영양소 심지어 바이오 플럭스 까지 전부 하수도로 흘려보낸다면?


하수도에 흐르는 자원은 필요가 발생하면 알아서 챔버로 들가고 공정이 막힌다고해도

부패물질부터 플럭스 까지흐르니까 재시동이 가능할거같단말임?



물론 대전제가 하수도가 막힘없이 흐르려면 폐기공정이 거대하고 처리량이 항상 높아야한다는 전제가 생김

근데 막말로 영양소는 눈깜짝하면 썩고 바이오 플럭스는 뜯어서 영양소로 만들면 금방 썩음 남은 유마코랑 젤리도 전기뽑거나 철,구리뽑다가 남은 조금이고


혹시 이거 유레카 각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