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든 생각인데
이론상 밸트 막힘없이 끊임 없이 흐르면 싹다 신선하게 유지되는거아님?
상수도는 수학한 과일이랑 씨앗만 취급하고
온갖 깐유마코랑 젤리 영양소 심지어 바이오 플럭스 까지 전부 하수도로 흘려보낸다면?
하수도에 흐르는 자원은 필요가 발생하면 알아서 챔버로 들가고 공정이 막힌다고해도
부패물질부터 플럭스 까지흐르니까 재시동이 가능할거같단말임?
물론 대전제가 하수도가 막힘없이 흐르려면 폐기공정이 거대하고 처리량이 항상 높아야한다는 전제가 생김
근데 막말로 영양소는 눈깜짝하면 썩고 바이오 플럭스는 뜯어서 영양소로 만들면 금방 썩음 남은 유마코랑 젤리도 전기뽑거나 철,구리뽑다가 남은 조금이고
혹시 이거 유레카 각인가?
글레바에서 과일을 낭비하면 스톰퍼가 와서 이놈 한다
아 맞네 ㅋㅋㅋㅋㅋㅋㅋ
난 과일도 태움 근데 바이오 플럭스는 2시간이라 걍 안태움
플럭스 영양소로 갈아버리면 금방썩음
이론상 맞음 ㅇㅇ. 태울것도 없이 재활용기에 밀어넣어도 되고 다만 태우는게 많아진만큼 농사 땅이 넓어져야 하고->부동산 제한이 있으니 멀리서 농사지어야 하고->오는길에 신선도가 떨어짐이슈가 벌어짐 그리고 이렇게 안해도 재시동 가능한 공장은 만들 수 있기도 하고..
역시 글레바 자급자족은 어렵네 흠
몹들이 좋아죽을거임
음식물 많이 버리면 벌 받는대
그거 하려면 과일을 어마어마하게 먹여야 하는데 과성장 토양 뽑기 전까진 좀 어렵지
생각외로 과일량이 적으면 폐기량도 줄어버린다거나? 과일이 적으면 철,구리가 40%정도만 돌아가는 느낌으로
포자가 많이 생기는거 말곤 단점이 없는 방법이지
나 메가베이스할때 그렇게 햇음
근데 그럼에도 항상 생산해서 버리는게 정답임 포자 퍼지는게 무섭다고 연구시작시점부터 생산개시 이런거 하기 시작하면 정병직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