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자유게임으로
적 없이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설계도 갖다가
메인버스 라는 걸 베껴서
로켓트 한번 쏴봤는데
우주시대 dlc 한번 다시 해보려고 해.
캠페인 부터 다시 해서 손 풀고 하는게 좋을까?
스파게티 공장이라도 내가 직접 만들어봐야 될것같은데
석탄채광드릴 -> 전기채광드릴로 넘어갈때 부터 막막해지네 ㅠ
이 게임이랑은 안 맞는걸까??
3년전에
자유게임으로
적 없이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설계도 갖다가
메인버스 라는 걸 베껴서
로켓트 한번 쏴봤는데
우주시대 dlc 한번 다시 해보려고 해.
캠페인 부터 다시 해서 손 풀고 하는게 좋을까?
스파게티 공장이라도 내가 직접 만들어봐야 될것같은데
석탄채광드릴 -> 전기채광드릴로 넘어갈때 부터 막막해지네 ㅠ
이 게임이랑은 안 맞는걸까??
캠페인이 뭐임 그냥 자유플레이 하면됨
튜토 말하는듯
그러면 걍 적 옵션만 건드려서 느긋하게 해
3년이면 튜토 두시간정도해서 감잡고 들어가는것도
적 평화모드 설정하고 시작해.
쪼개서 생각해버릇해야하는데 감도 안오고 멍해져서 그런건데 튜토리얼 다시 깨봐 청사진 색칠놀이만 했던거면 튜토리얼도 어려울거임
머리속으로 한번에 생각을 정리하려고 하지 말고조립기계를 하나씩 지어가면서 단계별로 설계해봐나 같은 경우는 조립기계를 깔아서 완제품을 먼저 선택해놓거든그러고 나서 완제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슨 재료가 들어가는지 확인해서 조립기계를 깔고또 그 재료를 만들기 위해선 어떤 하위 재료가 들어가지는지 조립기계를 깔고마지막으로 1차자원인 철판 구리판을 끌고와서 투입해주면 완제품이 뚝딱 !
맵 만들때 설정에서 시작지역 면적 최대로 하면 딱 여유롭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