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DLC이후 복귀해서 이번엔 로보포트 그리드로 쫙깔고 캬~ 하고있었는데 기지가 쓸데없이큰데 전력은 한번 모자라지니까 다시 켜질 생각은 안하고 바이터는 끝도없이 확장해서 미치겠음
특히 욕심때문에 모든 물류를 드론으로 해결한다는 멍청한 마인드로 요청상자랑 보관상자 떡칠해서 버스 지웠더니 운반량이 적어서 플라스틱 부분이 창나버림
로켓쏘고 우주팩까지 반자동화했는데 초기화하고 다시할까...
건실하게 기차랑 벨트 업글 위주로 운영해서 천천히 로보포트 깔고 만들어둔 라인들 안건드려야되려나....
건설로봇으로 뜯어고치셈 ㄱㄱ
로보포트 소모량 진짜 엄청나구나 다떼서 한번 세이브 살려볼게
더 많은 원자력 발전을 돌리고 더 많은 로봇을 돌려도 됨
증기랑 태양광밖에 안써봤는데 원자력이 효율 나옴? 보통 드론쓰려면 원자력 올리고나서 하는 편인건가??
원전은 답을 알고있다
보통 로보포트 돌릴때는 원전 4기짜리는 기본이고 8개이상 돌리는경우도 많음 그렇게 전력 기가단위로 확보하고 모듈하고 로봇들 바르는거지 - dc App
왠지 편하더라 진짜 상위 테크였구나ㄷ 로보포드 가방이나 쓰고 다녀야겠다 건설로봇 빼니까 전력 다시 돌아와서 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