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탄이 나왔으니 이제 하나씩 그리드에 올려보자. 철부터
근데 보니까 금속간화합물이 있어야 주조 관련 건물들이 나오니.
넥셀릿, 철넥셀릿안티모니합금, 비정질금속, 니켈, -> 금속간화합물 트리를 구공장에 잠시 세웠음
이제 진짜 해보자.
그리드의 좌 하단쪽을 다 금속 정제 관련으로 채울 생각임.
공통으로 들어가는게 거푸집/모래/붕사/코크스 같은게 필요하고
돌/자갈/재 같은거 받아서 처리해줄 곳이 필요함.
일단 붕사부터 씻어보자.
흙탕물이 나오는데, 전기 많이 들여서 수소까지 만들어서 정제하던가, 아니면 흙탕물 소비처를 만들어줘야하는데, 이끼를 우선 뽑아보자.
원탄 클러스터 쪽에 돌/모래 만드는곳도 간이 건설
이제 산소가 필요한데, 이게 예전에는 그냥 물 쪼개고 남는건 태워버림 끝이었지만..
하드모드는 그게 안됨.
흙 -> 흙탕물 -> 물+산소
이 공정으로 해야됨.
어마어마한 전기가 들어가지만, 어짜피 피크때만 필요하니 일단 넉넉하게 지음
이제 거푸집, 돌/자갈 남는 것 처리 를 광석 클러스터 앞쪽에 만들어준다.
빨간색 쪽에서 필요한 것들 받아서 왼쪽으로 벨트 연결 하고,
앞으로 나올 광석이나 신 공정들은 밑으로 가게 해서 초록색쪽 확장 예정.
나오는 재들은 원탄 클러스터 쪽에 재처리공정에 넣음.
이제 진짜 철판 나온다.
일단은 초당 15 정도만 뽑아봤다.
원탄 클러스터에 최종 쌓이는건 휘발유다.
휘발유 소비처를 만들어줘야함.
유리 공장을 지음.
이 현황판만 보면 어디가 넘치고 모자란지 알수있음.
이제 그리드에 순서대로 올릴 예정
- 염수 처리 시설 (철판 필요)
- 나무 (재 필요)
- 돌 -> 벽돌 / 콘크리트/ 정제 콘크리트
- 강철
- 구리
- 알루미늄 (+두랄루민)
- 아연
- 납
- 티타늄
- 주석
- 니켈
- 안티모니
- 넥셀릿
- 철-넥셀릿-안티모니 / 비정질 / 금속간화합물
이다음 Bio 쪽으로 가볼까한다.
이런미친 파이하드를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