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매일 파이 연재


이번에 금요일에는 업적서버 합류하느라, 토요일에 잠깐했는데 가족약속 있어서 그래서 분량이 존나게 많이 쌓였다. 오늘 진도가 존나 많이 나간게 원인이기도 한거 같다.


플루토늄 239는 산화 혼합물 연료 전지로 만들어서 남는 우라늄 238을 처리해줄 수 있다. 이도 마찬가지로 증식로에서 태운 후, 해체하면 산화 플루토늄을 증식시킬 수 있다.


자히포 키우는데 물고기 사료가 필요하니 물고기 사료를 준비해준다. 일단 식물성 플랑크톤은 고기가 남는거 같으니 고기로 만들게끔 해줬다.


물고기는 새로 키우는 단지를 만듬. 기존 생산량 가뜩이나 부족했어서..


자히포는 TURD를 이용해서 유충 대비 수율은 훌륭하다.


다음 py2팩 목표는 예이돌스 TURD, 근데 이 TURD를 찍으려면 한참 남은거 같다..


그리고 기존 연구소가 너무 구석에 있고, 확장이 불리하며, 생체 컴퓨터를 배치할 공간이 안나와서 연구소 이사하면서 리모델링도 해줬다.


나중에 공급 창고로 바꿀 창고 필터는 다음과 같이 설정해 줌. 대충 연구팩 비율에서 소모량 10개당 1칸 잡고 우주팩 기준으로 맞춰줬다.


업적서버에서 배웠던 회로도 즉각에서 써먹어서 임시로 공급상자를 연결해 줌.


기존 연구소 잘가고


합성가스, 유기용매는 이미 준비되더 있기 때문에 소다희 용액만 만들어 주면 공업용 용제가 나옴. 소다희 용액도 재랑 염수라 제법 쉽게 구할 수 있는 편


소금 가공 종합세트도 한번 준비해준다. 레이온 생산에 필요함.


이후 기존 염화 수소 나오는게 시원찮아서 내장을 염화수소로 바꾸게끔 공정을 바꿔줬다.  남는 공간에 우겨놓다보니 존나 난잡해졌지만 돌아가면 된거 아닐까?


남는 혈액으로 만든 요소, 키칼크로 생산한 섬유, 황산과 암모니아,

납 + 합성가스 => 프로판 + 황 + 석탄 => 황화 카보닐

까지 합쳐주면 레이온이 나온다.


이거 만들기 개좆같아서 당장 건전지에는 못쓰고, 화학팩 재료에 쓸 예정임.


물고기 사료에 쓰고 남은 물고기가 어유가 존나게 부족해서 추가로 분쇄해줬다. 아르카드 2 찍고나면 여유가 생기겠지만, 그전까진 어유로 윤활유 만들어야해서 어쩔 수 없다..


아세틸렌이 중간에 시원찮았는데, 시작 광맥인 점 때문에 드릴이 너무 금방금방 동난다. 그래서 에이 싯팔 하고 그냥 일자로 드릴 쭉 깔아줌. 멀리 있는 원탄은 큰 패치에 1.7G 그런데, 가까운 원탄은 300M대로 시작했으니 쩔수 없다. 쩝...


화학팩이 막바지를 향하는데, 네이번스가 필요하다. 이 싯팔 생물 끝난줄 알았는데


우선 페릴린에 타르가 필요하니 비튜멘 매장지 하나만 더 개발해주고..


네이번스도 깔아줌. 나무랑 곰팡이 기질은 아래에 합성가스/정제된 합성가스 생산용 단지 지은곳에서 활성탄을 위한 파오게를 위한 목재 생산단지에서 좀 긴빠이 침


연구가 존나 느려졌는데, 이유는 또 고무다... 어찌된게 py 1팩에서 고민하던게 아직까지 바뀌는게 없다. 기존 고무 1단계에서는 라텍스 => 고무 => 고무마개 비율과 라텍스 => 고무마개가 수율이 같아서 그냥 무시했는데, 2티어를 찍고나면 라텍스 => 고무 수율이 올라가니 원시적인 고무마개 공정은 철거해줬다.


그리고 고무 끌어다가 고무마개 만들어서 쓰게 바꿔줌.


마!참!내! 화학 팩이 돌아간다.

고무, 넥셀릿 판, 기계부품 1은 기존 자동화 품목에 해당하고,

고급회로 자동화 과정 중에 자연스레 광섬유는 나옴.

고급 소형 부품 자동화 과정 중에 자연스레 스테인리스 강 나오고,

검붉은 합금 만드는데 저 이상한 가스 유체가 필요함.

핵 시료는 추가로 만들어 줘야함.

이렇게 크게는 4가지만 자동화 하면 화학팩을 만들 수 있다..

작게 자동화 해야하는 품목은 세고 싶지는 않다.


마일스톤 시간 찍힌거 봐라 다행히 700시간은 안찍혔네


전체 공장 전경, 설마 화학팩까지 이악물고 스파게티로 진행할줄은 나도 몰랐는데;; 이러다 비행캐러밴 열릴떄까지 스파게티 하는게 아닐까 모르겠다.


아래는 화학팩을 뚫게 된 이유 같은건데,


바이오매스로 쉽게 만드는 연도가스로 식물성 플랑크톤을 만들 수 있는 연구가 바로 뚫림.

이게 1등급 주석 쓰자니 애매하고, 고기 육포로 바꿔서 쓰자니 고기가 존나 갈려나가고 존나 스트레스 요소 중 하나였는데 이걸 해결할 수 있음.


그리고 더 좋은 수율의 고무, 3단계 전자에서 열리는 4티어 고무 공정을 위해서 스타이렌 자동화는 어차피 필요하니, 빨리 진행해서 이 고무 병목을 해결하는게 좋을거 같다.


돌/ 자갈 스트레스에서 해방 시켜줄 발굴 기술, 고급 주조 기술과 합치면, 철 유체 + 고급 거푸집 + 열기와 함께면 어디에서든 손쉽게 돌/자갈/모래/고품질 가루/조립토 파편을 뽑을 수 있다.


돌도 고갈이 꽤 스트레스라 이악물고 맨땅에서 뽑고했는데, 해당 문제를 해결해 줄 것으로 기대 됨.


철은 맨땅에서 나오냐고하면 당장에도 파오게 5 개 : 철 광석 6개 로 변환되기 때문에 맨땅에서 나오는게 맞음 ㅇㅇ


그리고 유체연료 존나 빌빌대는데, 3단계 연료생산이 안 마려울수가 없음.

지금 생각하는 바로는

파오게 + 랄레시아 => 아로마틱스

아로마틱스 => 올레핀

올레핀 + 이산화 탄소 => 석유가스 + 경유

경유 => 아로마틱스 + 휘발유

과정을 거쳐서 석유가스를 메인 연료로 쓰는게 어떨까 고민중임.

다른게 더 좋을 수 있는데, 자원 지속적으로 안쓰고 무지성으로 확장할 수 있는게 목표같은 느낌임.


추가적으로, 각종 드릴에 속도모듈(이미 드릴 자체에 에너지 소비량 +900% 보정 있어서 효율모듈보다 유체대비 채광량 폭증할 것으로 예측, 아니라면 댓 좀)


그리고 소형 신호기 열어서 유리공장 지대 같은 유체 대량 소모 단지에 효율 모듈 끼우는 것으로 얼추 제어가 가능하지 않을까..


생산성 모듈 만들어서 진짜 주옥같은 공정들에 박는것도 중요하고...


해야할게 너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