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증기기관으로 쭉 버티다가
태양광은 대충 몇개만 지어보고
원자력 올리면 전기 좀 널널하겠지 하고 코바렉스 연구까지 하고
원자로 하나 지어봤는데
결국 이거도 물끓여서 터빈 돌리는 거여서 드라마틱하게 전력수급이 높아지는 건 아니었고..
코바렉스 연구도 우라늄235 초기투자비용이 꽤 필요해서
그때까지 그냥 증기기관이나 태양광을 더 많이 까는게 낫나요?
아니면 다른 전력수급이 있나요??
지금까지 증기기관으로 쭉 버티다가
태양광은 대충 몇개만 지어보고
원자력 올리면 전기 좀 널널하겠지 하고 코바렉스 연구까지 하고
원자로 하나 지어봤는데
결국 이거도 물끓여서 터빈 돌리는 거여서 드라마틱하게 전력수급이 높아지는 건 아니었고..
코바렉스 연구도 우라늄235 초기투자비용이 꽤 필요해서
그때까지 그냥 증기기관이나 태양광을 더 많이 까는게 낫나요?
아니면 다른 전력수급이 있나요??
DLC면 최후반 핵융합 발전도 있음 근데 보일러 한대가 1.8MW를 생산하고 원자로 한대가 40MW를 생산하는데 어떻게 드라마틱한 변화가 아님 설마 증기터빈이 아니라 기존 증기기관을 붙인거임?
원자로 > 보일러 > 증기터빈으로 붙였어요 근데 원자로 1000도까지 올라도 증기터빈에 증기 생산량이 꽉 안차더라고요
@ㅇㅇ(125.49) 함 스샷을 보여주는 게 빠를듯
@ㅇㅇ(125.49) 열교환기가 아니라 그냥 보일러 단거같은데
dlc라는 가정이면 증기기관이랑 핵발전 사이에 소각타워 하나 더있긴하져 핵발전을 열어야 쓸수있다는거지만..
원자로를 하나만 지어서 그럼 원자로는 인접 보너스 라는 개념이 있어서, 4대를 정사각형모양으로 지으면, 12개를 지은것과 같은 효과를 줌
아 그럼 원자로는 기본적으로 4대씩 묶어서 운영하는건가요
@ㅇㅇ(125.49) '최소' 4대 권장 6대 이상
원자력이 진짜 드라마틱한건데 뭔가 잘못한거 아녀?
이제 막 원자로 하나만 만들어봐서 좀 더 해봐야겠네요
원자력이 드라마틱하다고 느끼지 못 했다면 잘못 지은 거임
원자로를 1대만 지으니까 드라마틱 하지 않은거야..
원자로1개 40mw 2개 160 4개 480 최소 두개는 깔아야 뭐라도 하긴 함
코바렉스 되고 원자력 4개만 깔아도 증기로 벌어먹던거의 4배는 나올걸